2016 너와 나의 이야기

너와 나의 이야기 후원자님과 후원아동 사이의 따뜻하고 특별한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후원을 시작하고 아동에게 받았던 편지를 기억하시나요? 후원아동을 지켜보며 가슴 뿌듯했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후원아동이 커가는 모습을 지켜보며 ‘싱긋’ 미소 지었던 순간을 공유해 주세요! 선정된 분들의 후원아동에게는 후원자님의 따듯한 마음을 월드비전이 대신 전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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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후원을 하며 느낀 즐거움, 보람, 기쁨
분량
1,500자 이내(최대 1,500자)의 짧은 사연과 관련된 사진 1장
대상
월드비전 해외아동 정기 후원자
참여기간
2016.11.04(금) ~ 2016.12.04(일)
참여방법
아래 3개의 채널 중 하나를 선택하여 사연 남기기 샘플 내용 보기
(해시)태그 : #월드비전너와나의이야기 #월드비전후원 #나의후원아동
  • 1. 월드비전 홈페이지 월드비전 홈페이지: 캠페인 페이지에 [사진 + 사연] 남기기
  • 2. 페이스북 페이스북: 개인 페이지에 전체공개로 [사진 + 사연 + 해시태그] 남기기
  • 3. 블로그 블로그: 개인 블로그에 전체공개로 [사진 + 사연 + 태그] 남기기
시상안내
당첨자 발표일 12월 14일
1등(1명) 후원아동을 포함한 반 친구들에게 학용품 세트 1개씩 전달 / 후원자: 월드비전 기념품+커피쿠폰
2등(2명) 후원아동을 포함한 반 친구들에게 양치 세트(치약+칫솔) 1개씩 전달 / 후원자: 커피쿠폰
3등(3명) 후원아동의 마을에 가장 필요한 물품을 전달 / 후원자: 월드비전 기념품 * 후원자님의 아동에게는 후원자님과 후원아동의 이름으로 지역 아동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이 전달됩니다.
* 후원아동의 국가와 현지 사정에 따라 선물 품목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중복수상 불가
* 제출한 글과 사진은 향후 월드비전 활동을 알리는 데 사용될 수 있습니다.
김*현 보스니아에 살고 있는 내 여동생♥ 에미나는 보스니아에 살고 있는 12살 소녀예요. 저보다 22살 어리지만 언제나 저를 “My Best Sister“라고 불러요. 원래 꿈은 선생님이었는데 제가 간호사이기 때문에 자기도 간호사가 되는 것으로 꿈을 바꿨대요. 그래서 지금 영어과외수업도 열심히 하고 있어요. 학교 수업 후 늦게까지 영어공부를 하는 것이 피곤하다고 하지만 꿈... 2016-11-29
윤*라 멀리 지구 반대편에 나를 엄마라고 부르는 아이가 있다. 가나에 사는 산자는 처음에는 그냥 귀여운 꼬마 후원아동 이었지만 이제는 둘도 없이 소중한 내 아들이 되었다. 그것은 어느 날 산자로부터 받은 한 통의 편지로부터 시작되었다. 저는 후원자님께서 얼마나 자비로운 분이신지를 생각하면서 후원자님을 엄마라고 불러요. 후원자님은 제게 엄마보다 더 큰 의미랍니... 2016-11-23
이**원 안녕하세요, 전 대전에 살고 있는 6학년 여학생, 이채원이에요. 이 글은 제 친구를 위해서 썼어요. 친구 이름은 Ermelina에요. Ermelina는 동화 속에 나올 것 같이 아름다운 나라인 알바니아에 살고 있고, 저랑 같은 만 12세랍니다. 저희는 유럽과 아시아에 살고 있어요. 꽤 먼 거리죠? 하지만, 마음만은 가족과 같은 존재죠. 남들보다는 조금 특별하지만 그 특별한 덕분에 저... 2016-11-20
김*현 2년전 필리핀 바탕가스에서 리얼린을 만났습니다. 후원을 시작한지 4개월만에 만남을 결정했기 때문에 편지를 많이 보내지도 못했을 때라 많이 어색하면 어떡하나 걱정을 많이 했었어요. 그런데 막상 만난 리얼린은 아동카드 사진과 똑같은 외모였고 그동안 제가 보내준 옷과 신발 가방..머리끈 등으로 꾸미고 나왔더라구요. 저를 만나자마자 리얼린은 가방을 열더니 분홍색 스... 2016-11-15
이*나 사랑하는 Nejla, 우연히 너의 맑은 미소를 보고... 설레는 마음으로 인연을 맺게 되었지. 아직 알파벳도 다 깨치지 못한 너였지만, 대필해서 보내오는 편지에 한페이지 훌쩍 넘도록 종알종알 이어지는 네 이야기가 얼마나 예쁘고 사랑스럽던지. 자기네 글자도 다 못 쓰면서 한글을 가르쳐달라고 조르고, 안녕 사랑해 를 그려서 보내왔을 때 정말 엄마 미소... 2016-11-11
안*훈 사랑하는 나의 압둘세메드, 셀람 안녕~~ 너희를 2014년 3월에 만났고, 벌써 2년 하고도 8개월이란 시간이 흘렀구나. 우리가 함께 심었던 너희 집 뒤뜰의 커피나무는 잘 자라고 있는지 궁금하구나. 2014년에 너희를 만나러 에티오피아에 가서 마지막 헤어지던 날, 나는 너희와 약속했어. 우리가 함께 심은 커피나무의 열매가 열리는 때, 그리고 압둘세메드의 후원이 ... 2016-11-09
유*현 안녕:-) samed!! 너와 함께 한지도 이제 곧 3년이 다 되어가는구나!! 3년동안 꾸준히 주고받은 편지들을 볼 때마다 항상 보고싶어! 주고받은 편지는 많은데 난 아직도 너에 대해서 참 궁금한게 많은거같아! 공부도 열심히하고 친구들과도 사이좋게 지내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아! 물론 동생도 잘 돌보고 부모님 말씀도 잘 듣고 있겠지?? 그 무엇보다도 아프지 않고 건강... 2016-11-07
김*현 사랑하는 나의 조나스. 곧 있으면 우리가 서로 알게 된지 7년째 되는 날이야. 나는 원래 한가지를 오래하지 못하고 금방질려 포기하는 성격인데 너와 함께 한 시간들은 내가 지금까지 해왔던 것중에 가장 오랫동안 행복한 날들이었어. 네가 말해준 것처럼 나는 시간이 날때마다 월드비전의 항사에 참여했고 아이들의 어려움에 대해 사람들에게 알리고 있어. 그러면서 나에게도 ... 2016-11-05
손*기 볼리비아 아이을 후원하면서 후원금 3만원의 금액이 이제는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랜기간동안 후원하면서 이 아이의 성장모습을 편지를 답변해줄때마다 함께보내 주는 사진을 보면 갈수록 이뻐지고 정말 잘 커주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많이 들곤합니다. 저는 이 아이를 딸처럼 생각하고 여기며 매번 사진을 볼때마다 후원 하기를 잘한거 같다 이런 자부심이 넘칩니다.... 2016-11-05
김*현 보스니아 라쉬바에는 사랑스러운 제 아들이 살고 있어요. 엘메딘의 꿈은 보스니아의 외질이 되는거래요. 그래서 축구에 관심이 없던 저도 유럽축구를 찾아보기도 하고 외질이라는 선수에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아이는 2006년생이지만 무척 로맨틱한 어린이예요. 꿈에서 저를 만났다가 깨어나서 울기도 하고 축구경기할때 관중석에 제가 있다고 생각하며 뛴다고 하구요. 심지... 2016-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