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와 함께하는 지구촌 행복 나눔 캠페인 "Heal the World"
지구촌 행복 나눔 캠페인 Heal the world는 기아와 질병, 내전으로 고통 받는 지구촌 아이들에게 나눔의 기적을 선물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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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2013 힐더월드 기자회견 및 출정식 | 2014 Heal the World

2013 힐더월드 기자회견 및 출정식

드디어 <Heal the world> 공식 기자회견이 2월 25일 오후 여의도 월드비전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이 날 기자회견에는 연동교회 이성희 목사님, 포이에마예수교회 신우인 목사님, 한국중앙교회 임석순 목사님, 남대문교회 손윤탁 목사님 등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네 분의 목사님들과 제작진들 그리고 교계 각 언론사 기자님들도 함께 참석하여 힐더월드를 소개하고 출정소감 및 포부를 밝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3월 우간다로 가장 먼저 출발하시는 포이에마예수교회 신우인 목사님은 “우리들이 직접 실제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는지 찾아보기 위해 기꺼이 참여했다”고 하시며, 아픔의 땅에 고통과 억압이 풀릴 것들을 소망하고 질병과 가난으로 힘겨워하는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행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연동교회 이성희 목사님은 수십 년 째 가뭄이 지속된 에티오피아를 방문 할 예정인데요. 치유가 필요한 땅에서 본인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에 “나는 할 수 없지만 나를 통해 내 안에 계신 예수님이 치유할 수 있는 기회를 기쁜 마음으로 드리고 싶다”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2013 지구촌 행복나눔 'heal the world' 기자회견
2013 지구촌 행복나눔 'heal the world' 기자회견 단체사진

한국중앙교회 임석순 목사님께서는 니제르의 오랜 분쟁과 식량 부족으로 고통 받는 아이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아이들을 섬기며 주님을 조금이라도 더 닮아갈 수 있는 것이 기쁨이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한국 전체가 세계를 섬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힐더월드의 마지막 여정, 잠비아를 방문하실 남대문교회 손윤탁 목사님은 학교가 아닌 생존을 위해 거리로 내몰린 잠비아 아이들을 생각하며 “당연히 이 여정에 참여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부족하지만 같이 동참하게 된 것이 기쁘다”는 포부를 밝히셨습니다.

네 분의 목사님들의 출정소감을 들으며 앞으로의 아프리카 여정이 더욱 기대되는 가운데, <Heal the world>는 3월부터 6월까지 우간다를 시작으로 에티오피아, 니제르, 잠비아 등 아프리카 4개국의 촬영이 진행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될 2013 지구촌 행복 나눔 캠페인 <Heal the world>에 앞으로도 더 많은 관심과 사랑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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