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식량위기 후원 캠페인 2012.11.1~2012.12.20 / 10일에 1번 지구촌에 일어나고 있는 소리 없는 쓰나미 "아이들의 하루를 지켜주세요!" worldvision home
아프리카 남수단 공화국 :  2011년 7월 독립으로 자유를 얻었지만 빈손으로 고향에 돌아온 이들에게 굶주림의 고통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태어난지 16개월이 된 비앙세. 몸도 고개도 가눌 힘이 없는 아이는 온 몸으로 살려달라고 소리없이 외칩니다. 극심한 영양실조로  아이의 피부는 말라가고 울음소리는 힘없이 잦아듭니다. 굶주림으로 위태로운 아이들의 하루. 비앙세와 같은 소중한 생명의 하루를 지켜주세요!
월드비전 긴급식량키트 (GFD food basket) : 월드비전은 WFP(세계식량계획)공식협력기관으로 전세계 긴급식량 및 영양보충 지원으로 생명을 살립니다. 곡류(cereal), 콩류(pulse), 식용류(oil), 소금(salt)으로 구성된 긴급식량키트는 오늘도 굶주림의 고통 가운데 있는 아이들의 하루를 지켜줍니다.
해외식량위기 정기후원하기
굶주림의 고통 가운데 있는 '아이들의 하루'를 위해 정기적으로 후원하시면 (약 4인 가족 기준, 2만원이면 한 가정의 한 달 식량 키트 제공) ① 1만원으로 60명 아이들의 하루를 지켜요! (아이 2명의 1달 식량) ② 2만원으로 120명 아이들의 하루를 지켜요! (아이 4명의 1달 식량) ③ 3만원으로 180명 아이들의 하루를 지켜요! (아이 4명의 1달 식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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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원 지금 KBS 희망로드 대장정 "한혜진님"편을 보고 왔는데 현재 우리가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면서 먹는 물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일깨워주는 계기가 되었던거 같아 감사드리며, 현재 후원하고 있는 후원자로써 다시한번 월드비전에 후원하고 있는 제 자신이 자랑스럽고 보람을 느낍니다!! 다른분들께서도 많은 후원 바라며, 지금은 후원이 필요할때입니다!!! 2012-12-09
이현아 요새 날이 추워그런지 살이 찌려고 그런지 먹어도 먹어도 허전하네요..
살이 안찌는거 먹을만한게 없을까..하다가 아가 사진을 보니 그저 미안할 뿐입니다.
작게 나마 도움 주고 싶습니다. 허전하던 속도 따뜻하게 차는 듯합니다.
2012-12-02
LOVE 내가 사먹는돈이 아깝네... 2012-12-02
불쌍아이 아...불씽해 2012-12-02
국가사랑 이제부터 돕는사람 처럼 도웁시다 2012-12-02
돕는사람 ㅠㅠ 2012-12-02
정지인 용돈을 모아 꼭 기부하고 싶어지네요 ^^ 2012-11-22
윤수진 저도 몰랐는데 친구 덕분에 여기에 왔어요
저의 작은 클릭으로 아이들을 살릴수 있다는것에 저또한 큰 보람을 느낍니다~~
밑에 요 친구 덕분입니다~~
2012-11-20
이대신 아이고...아이고...뭔 말이 필요할까요..
나부터 지금부터 입니다...
2012-11-20
권재진 미안하고 또미안하다 그말밖엔 더 할수 있는 말이 없는것 같아... 정말 미안해... 너의 손을 잡아줄수 없어 미안하고 너의 눈물을 헤아릴수 없어서 미안해 그래서 또 미안하고 미안하다 2012-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