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번째
축구 꿈나무들 런던 올림픽에 가다! - 김한솔 양과 채진우 군

"대~한민국! 짝짝짝짝!"

한국과 브라질의 올림픽 축구 준결승전이 열리던 8일 새벽 3시 45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시 뉴몰든역 인근의 한 카페. 티켓을 구하지 못한 현지 한인 80명가량이 한국 축구팀을 응원하고 있었다.

한복과 꽹과리의 신명난 소리 속에서 붉은 응원봉을 들고 응원을 하는 아이들이 있다. 올림픽대표의 꿈을 안고 한국에서 찾아온 축구 꿈나무 김한솔 양과 채진우 군. 두 축구 유망주는 매일경제신문과 국제구호단체인 월드비전의 공동 캠페인 `내일은 국가대표`를 통해 영국 현지에서 축구를 관람하는 기회를 얻게 됐다. 우리은행이 이들의 영국행을 후원했다.

'꿈꾸는 아이들' 사업 후원하기
매일경제 < 내일은 국가대표 > 나눔 캠페인 : 2012년 런던올림픽 개최의 해를 맞아 월드비전과 매일경제가 공동기획한 캠페인으로 국내 및 해외에서 스포츠 챔피언을 꿈꾸는 아이들과 전/현직 국가대표와 월드비전 친선/홍보대사들의 만남을 통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꿈을 위해 노력하는 아이들을 격려하고 많은 이들과 함께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고 지원에 동참하도록 돕는  대국민 나눔 캠페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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