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7월 9일. 아프리카 수단 톤즈 작은 마을에 종소리가 울립니다

'바바. 바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아버지는 하늘을 향해 외쳤습니다. 어리둥절한 제게 엄마가 기뻐하며 말했습니다. '마봇, 우리나라가 독립 했단다. 이제 총소리는 더이상 들리지 않을거야.'끊임없는 분쟁으로 닫혀있던 학교 문이 다시 열립니다. 칠판에 적힌 선생님의 글씨를 보고 또 보고, 공부할 교과서도 연필도 없지만학교에 다시 나오게 된 것이 꿈만 같습니다. 이 곳에서 마봇과 친구들은 수단의 새로운 미래를 꿈꿉니다. 남수단 톤즈에는 약 50개의 초등학교가 있습니다. 학교에 22,000명이 넘는 학생들이 있지만 이들을 위한 교과서는 3,500권 정도에 불과합니다.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희망, 교과서+학용품 세트를 선물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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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선희 배우고싶은데 그럴수 없는 아이들에게 제 작은 마음을 보태어 꿈을 이룰수 있길 바랍니다. 2011-12-31 02:20
이경이 울 아이들과 함께 한번즘은 가고 싶은 땅입니다. 척박한 땅이지만 그안에서 희망과 꿈을 잃지않는 아이들과
함께하고 울 아이들도 그 꿈을 꾸었으면 합니다
2011-12-22 10:38
이관식 울지마톤즈와 얼마전 희망로드대장정에서 남수단의 비극을 보고 잘 알고 있습니다. 저 9살 아이의 손에 연필을 쥐어주고 싶습니다. 2011-12-20 19:52
김지연 교육의 기회조차 동등하게 주어지지 않는 현실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과, 저 혼자 그 기회를 과하게 차지하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잠시 해봅니다. 작은 마음들이 모여서, 보다 많은 아이들과 제가 누리는 그 교육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2011-12-16 17:06
월드비전 후원자님, 안녕하세요? '웃어요 톤즈' 캠페인 담당자입니다. 캠페인을 통해 톤즈 지역에 도움을 주고자 하시는 후원자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웃어요 톤즈' 후원에 자세한 문의를 원하시면 월드비전 대표번호 02)2078-7000으로 전화주세요. 친절하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12-12 10:01
이슬비사랑 후원은 처음해봅니다. 2011-12-11 2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