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선홍보대사

월드비전 친선대사는 지구촌 곳곳의
어려운 상황을 세상에 알리는 역할을 합니다

이창훈 홍보대사

이창훈 홍보대사

아나운서 이창훈은 시각장애인이라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523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한국 방송 최초 시각장애인 앵커가 되었습니다.
2014년부터 월드비전 교회협력 홍보대사로서 동역하고 있으며, 직접 피아노 반주를 하며 부르는 찬양과 울림 있는 메시지를 나누는 간증 사역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전하는 귀한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친선홍보대사 연혁

2014년 11월

월드비전 교회협력 홍보대사 위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