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선홍보대사

월드비전 친선대사는 지구촌 곳곳의
어려운 상황을 세상에 알리는 역할을 합니다

최강희 홍보대사

최강희 홍보대사

“아이들의 마음에 불을 켜주는 사람이 되고싶어요.”

2016년 5월 KBS 희망로드대장정으로 아프리카 우간다와의 첫 인연을 맺고 같은 해 10월에 홍보대사로 위촉되었습니다.
2017년 11월 희망TVSBS로 다시 아프리카 남수단을 방문하여 지구촌 곳곳,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아이들을 직접 보고 느끼고 어려운 상황을 알리는 데에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최강희 홍보대사는 이렇게 말을 하였습니다.
“행복을 위해 꿈꾸고, 희망의 말을 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여러분도 저와 함께해주세요. 우린 이미 한배를 탔어요.”

친선홍보대사 연혁

2017년 11월

희망TVSBS 남수단 방문

2017년 08월

월드비전 후원자의 '소곤소곤 만남'

2016년 12월

해피앤딩 캠페인 진행

2016년 10월

홍보대사 위촉

2016년 05월

KBS 희망로드대장정 아프리카 우간다 카라모자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