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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소식] 유지태 홍보대사, KBS ‘희망로드 대장정’ 방송 안내

  • 2015-10-05

풍부한 자원이 만든 비극, 동콩고 내전지역에 가다
유지태 홍보대사, KBS ‘희망로드 대장정’ 방송 안내
방송시간 10월 9일 한글날 오후 4시 45분 KBS 1TV 풍부한 자원이 만든 비극, 동콩고 내전지역에 유지태 홍보대사가 서다
스마트폰, 노트북 등 첨단기기들의 핵심부품 콜탄의80%가 묻혀있는 나라 콩고민주공화국. 바로 그 자원을 차지하기 위해 서로 싸우는 수많은 무장단체들과 외세의 입김으로 20년이 넘게 이어지고 있는 내전! 콩고의 260만 주민들은 무장단체들이 도사리고 있는 고향에 돌아가지 못한 채 난민촌의 척박한 환경과 끔찍한 굶주림에 고통받고 있습니다. 단 한 명의 생명도 잊혀져서는 안되기에 유지태 홍보대사가 비극의 땅 동부 콩고를 찾았습니다.  “엄마도 형도 원망하지 않아요. 단지 전쟁이 미울 뿐이에요.”
내전으로 아빠를 잃고 난민촌에서 장애인 형과 엄마를 보살피는 열두 살 에릭. 하루 여덟 시간을 걸어 반군이 도사리고 있는 산에서 장작을 해 와 가족을 부양하는 에릭의 어깨는 나무더미보다 훨씬 무거운삶의 짐에 짓눌려 있었습니다. 그 짐이 조금이라도 가벼워지도록,함께 해주고 싶었습니다.  “성폭행을 당한 후 잘못했다고, 제발 쫓아내지 말아달라고 한 없이 빌었어요.”
반군에게 성폭행을 당해 임신을 하고 자신도,아기도 에이즈라는 것을 알게 된 열아홉 프란신. 반군의 아이를 낳았다는 이유로 가족에게 쫓겨나 아기와 함께 굶주림에 시달리다 영양센터에 오게 되었을 때 생후 7개월인 아기는 2.5kg에 불과했습니다. 굶주림과 병마와 싸우며 하루하루 힘겨운 고비를 넘기고 있는 프란신과 아기는누군가 손잡아주지 않는다면 일어설 힘이 없습니다. “오늘은 여러분 모두의 첫 번째 생일입니다.”
전쟁고아들을 위한 고아원에는 자신의 생일을 아는 아이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태어난 것을 한 번도 축하 받지 못한 아이들을 위해 첫 번째 생일파티를 열어주었습니다. 그렇게 한 생명 한 생명이얼마나 소중한지 말해주고 싶었습니다. 월드비전은 우리의 도움이 없으면 미래가 없는 아이들에게 가장 먼저 달려갑니다. 긴급구호 정기 후원하기긴급구호 일시 후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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