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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소식] 희망TV SBS 희망원정대, 열흘간의 부룬디 이야기

  • 2013-05-02

2013 희망TV SBS 5월10일(금)~11일(토) 당신이 들어야 할 "희망원정대, 열흘간의 부룬디 이야기" 고등학생과 고등학교 교사, 대학생, 사회복지사, 교수... 이렇게 서로 다른 삶을 살았던 15명이 하나의 이름으로 모였습니다. 희망TV SBS를 통해 선발된 제1기 희망원정대. 지난 2월, 15명의 원정대원은 하나의 목적을 품고, 같은 곳으로 향했습니다. 그들이 닿은 곳은 아프리카의 여린 심장 부룬디! 잊을 수 없는 열흘간의 이야기를 지금, 전하려고 합니다. 아프리카 희망학교 짓기 정기후원제목 : 진짜 사람이 죽네요...진짜 죽어가요. 여기가 병원이래요.
박현욱/27세, 자영업 "바닥엔 깨진 약병, 피 묻은 솜, 쓰고 버린 주사바늘 등이 마구 버려져있었어요. 시설도 제대로 없는 이 병원에서 담당해야 하는 인구가 무려 20만 명이래요. 의사는 5명 뿐 인데 전문의는 단 한명도 없어요. 침대가 모자라 환자 3명이 한 침대를 나눠 쓰고 있었어요."
배진현/27세, 학생 "병원의 아동 환자 중 90%가 말라리아 환자였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병실의 모기장은 너무 낡아서 이미 그 기능을 잃었어요. 그래서 우리가 사전모금을 통해 마련한 모기장 100개를 병원에 설치해주었죠." 제목 : 죽은 엄마와 아기를 위한 장례식. 부룬디의 아픔을 기억해주세요.
유정희/23세, 학생 "그날 오후, 우리는 열악한 의료 환경이 만든 최악의 상황을 마주했어요. 며칠 전 산모 혼자 아기를 낳기 위해 수십km를 걸어 병원을 찾았는데 병원에 도착했을 때, 이미 아기는 세상을 떠났고 산모도 아기를 꺼내는 과정에서 죽고 말았다는 거예요. 더 비극적인 건 우리 돈 3천원이 없어 이들은 장례도 못 치르고 시체안치소에 맡겨져 있었어요. 편치 못했던 삶인데 죽어서도 편히 묻히지 못하다니... 장례를 치루면서 얼마나 눈물이 났는지 몰라요." 제목 : 오늘 같은 내일을 살지 않기 위해. 뜨거운 열정으로 가득 찬 희망학교
심주용/25세, 학생 "우리가 방문한 곳은 희망TV SBS를 통해 건축한 루레게야 학교였어요. 교실에 들어서는 순간 저는 가슴이 벅차올랐어요. 부룬디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희망을 그곳에서 봤거든요. 교실에는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었던 꿈과 열정, 변화를 위한 의지가 가득했어요. 아이들의 초롱초롱한 눈망울에서 희망을, 부룬디의 빛나는 미래를 보았어요." 제목 : 이제, 당신과 부룬디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김한나/25세, 학생 "저는 이 경험을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요. 우리가 흘린 뜨거웠던 눈물의 온도가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져 부룬디를 따뜻하게 감싸줄 희망의 온도가 된다면 좋겠어요."
표주영/25세, 학생 "저는 우리가 절망이라고 부르는 곳마다 희망이 숨겨져 있다는 걸 알았어요. 마치 보물찾기처럼 말이죠. 이제 <희망TV SBS> 방송을 통해 많은 분들과 함께 그 보물을 찾아주고 싶어요." 아프리카 희망학교 짓기 정기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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