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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가장 취악한 아동·가정·지역사회가 빈곤과 불평등에서 벗어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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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가장 취악한 아동·가정·지역사회가 빈곤과 불평등에서 벗어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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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향신문] ‘아동권리’ 실천, 학생 자치활동에 답 있다

  • 2016-08-17

 

[기고문] 조흥진 / 월드비전 아동권리위원회 의장단 / 북평고 3학년

 

올해는 보건복지부에서 59년 만에 ‘아동권리헌장’을 개정한 뜻 깊은 해이다. 또 지난 12일은 유엔이 정한 국제 청소년의날이었고, 고3인 내가 ‘아동’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마지막 해이기도 하다.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명시된 아동의 범주가 만 18세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월드비전 아동권리위원회 활동을 하며 만난 중·고생 대부분은 ‘아동권리’라는 말을 들었을 때 자신과 무관하다 여기곤 했다. 아동권리협약이나 아동권리헌장의 내용뿐 아니라 자신이 그 권리를 가진 대상인지조차 모르는 것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흡연이나 음주, 학교폭력 예방교육이 지속적으로 이뤄지는 것처럼 아동권리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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