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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가장 취악한 아동·가정·지역사회가 빈곤과 불평등에서 벗어나도록

나의월드비전

전세계 가장 취악한 아동·가정·지역사회가 빈곤과 불평등에서 벗어나도록

언론보도

나눔으로 꿈꾸는 세상,
국내외 언론에 보도된 월드비전 소식 입니다.
  • [중앙일보] "성적에 목매는 애들에게 진짜 수업 하고 싶었죠"

  • 2016-05-17



 소울앙상블의 단원이 되는데엔 특별한 재능도, 비싼 악기도 필요 없다. '나만 생각하지 않고 남들에게 베푸는 삶을 배우고자 하는 마음'만 있으면 된다. 하지만 만만치 않다. 매주 토요일마다 4시간 이상 연습하고, 방학을 제외하곤 한 달에 한 번씩 공연도 해야 한다 . 격주로 다문화 가정 아이 10여 명을 대상으로 악기 수업도 한다.(중략)

 지난해엔 구호단체인 월드비전과 함께 아동노예 반대 캠페인인 '뮤직샤워 챌린지'를 진행했다. 단원들이 각자 악기를 연주하는 모습을 찍어 아동 노동착취에 반대하는 내용의 글을 유튜브에 올리는 방식이다. 3월엔 경기도 부천 상동역에서 국내 이주아동 구금에 반대하는 연주회도 열었다.

 교직 26년째인 그의 꿈은 아이들이 '선한 영향력'을 가진 사람으로 성장하는 것이다. "아이들이 '작은 일이라도 남을 위해 할 수 있다'는 스스로의 가능성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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