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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가장 취악한 아동·가정·지역사회가 빈곤과 불평등에서 벗어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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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가장 취악한 아동·가정·지역사회가 빈곤과 불평등에서 벗어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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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일보] <더나은 미래>"보니하니가 우리 교실에 떴다"… 같이 춤추니 재밌는 일이 자꾸 생겨요

  • 2015-05-26

교실 문을 열고 갑작스레 등장한 이들로 인해 우면초등학교(서울 서초구) 3학년 은방울반 교실은 금세 아수라장이 됐다. 이날 은방울반을 찾은 사람은 EBS의 어린이프로그램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를 진행하고 있는 '보니' 신동우(17)군과 '하니' 이수민(14)양. '초등학생들의 아이돌'로 여겨질 만큼, 두꺼운 팬층을 확보한 청소년들이다(실제로 옆 반에서 "7세 때부터 팬이었다"며 사인을 받아가는 학생도 있었다). 보니와 하니가 초등학교를 급습한 이유는 월드비전과 EBS가 함께하는 학교 폭력 예방 캠페인 '교실에서 찾은 희망'을 돕기 위해서다. 올해로 벌써 4년째 이어지고 있는 이 캠페인은 학교 폭력 예방의 메시지를 담은 캠페인송에 맞춰 플래시몹(여러 사람이 특정 장소에 모여 벌이는 깜짝 공연)을 촬영하고, 이 영상을 유튜브로 공유하는 활동이다. 올해부턴 여기에 특별한 이벤트가 하나 추가됐다. '교실에서 찾은 희망'의 홍보대사가 신청한 학급을 방문, 함께 플래시몹을 진행하는 일명 '스쿨어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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