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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향신문] <경향마당> 네팔 속담 “삶이 있는 곳에 희망이 있다”

  • 2015-05-18

사망자 수가 8000여명에 달하는 네팔 대지진. 유엔 발표에 의하면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아동은 약 90만명에 이른다. 무너진 집과 파괴된 도로처럼 눈에 보이는 피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아이들 마음의 상처는 더욱 심각하다. 아이들이 자라서 네팔의 잃어버린 세대가 될지, 네팔의 미래를 이끄는 희망의 세대가 될지는 바로 지금 이 순간에 달려 있다.

월드비전은 네팔의 미래가 되는 아이들이 상처를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진 피해지역을 중심으로 10곳에 아동심리치료센터(Child Friendly Space·CFS)를 열었다. 그중 라릿푸르 아동심리치료센터에서는 현재 60여명의 아이들이 다양한 회복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또래 친구들과 함께 그림을 그리고, 공놀이를 하고, 심리상담치료를 받으며 아이들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힘을 얻는다.

(중략)


월드비전은 네팔 지진 피해 아동들이 희망의 세대가 되어 네팔이 다시 한번 히말라야 산맥처럼 우뚝 서는 그 ‘마지막까지’ 함께할 것이다. 나는 ‘삶이 있는 곳에 희망이 있다’는 오래된 네팔의 속담을 믿는다. “삶이 있는 곳에 희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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