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안내

모든 어린이에게 풍성한 삶, 당신의 나눔으로 시작됩니다.

자료센터

전세계 가장 취악한 아동·가정·지역사회가 빈곤과 불평등에서 벗어나도록

나의월드비전

전세계 가장 취악한 아동·가정·지역사회가 빈곤과 불평등에서 벗어나도록

언론보도

나눔으로 꿈꾸는 세상,
국내외 언론에 보도된 월드비전 소식 입니다.
  • [조선일보] 구호손길 首都 카트만두에 집중… 산간마을은 피해조차 알 길 없다

  • 2015-04-29

진앙 부근 '싱라' 마을에 사는 쿠마르 바하두르 구룽(37)씨가 국제구호기구 월드비전에 산간 지역의 열악한 상황을 다급히 알려왔다. 가축위생교육을 받으러 구르카시(市)에 머물던 그는 지진이 발생한 뒤 한 시간 반 만에 어렵사리 가족과 통화가 이뤄져 가족들이 집이 무너지기 직전 탈출했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다. 하지만 마을은 절망적이었다. 전체 가구 수의 4분의 3인 176가구가 완전히 파괴돼 이웃 750여명이 매몰됐다. 부엌에 저장된 곡식도 흙더미에 함께 매몰되면서 생존자들은 당장 끼니를 이을 식량도 없는 상태다. 14.4㎾짜리 초소형 수력발전기에 의존해 전기를 공급받아 오던 마을은 밤이면 암흑천지로 변한다.



관련기사 바로가기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