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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가장 취악한 아동·가정·지역사회가 빈곤과 불평등에서 벗어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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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가장 취악한 아동·가정·지역사회가 빈곤과 불평등에서 벗어나도록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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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언론에 보도된 월드비전 소식 입니다.
  • [국민일보] 미션&피플 은퇴 후 섬김의 과수원 일구는 이규정 원로목사

  • 2015-04-01

이 목사는 나눔에도 과감했다. 처음으로 상품성 있는 사과를 재배해 판매했던 지난해 예상 수익 전액인 400만원을 월드비전에 기부했다. 비료 등을 구입한 비용과 대출이자를 제하고 순수익을 미리 계산해 후원한 것이다. 이 후원금은 우간다 카총카 지역에 식수펌프를 설치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몇 푼 안 되는 돈이라 부끄러운데…. 수익이 날 때까지 자꾸 미루면 후원을 할 수 없을 것 같아서 그렇게 했어요. 제가 원래 ‘굶지만 않으면 된다’는 신조를 갖고 있어서 크게 돈 모아본 일이 없어요. 교회 개척 후에도 돈이 모자라면 영자지를 번역해 생활비를 벌어 쓰곤 했으니까요.”  
과수원 수익을 모두 기부한 이 목사는 원로목사 사례비로 단출하게 생활하고 있지만 케냐 라오스 가나 우간다 알바니아 등의 빈곤아동 9명을 돕는 일을 쉬지 않고 있다. 부족할 때는 1남1녀인 자녀의 도움도 받는다. 자녀도 ‘나누며 살자’는 부모의 뜻을 적극 지지한다고 했다.  
이 목사의 계획은 과수원 일을 그만둘 때까지 매년 생산량을 늘려 소득의 3분의 1을 아프리카 빈곤아동과 식수펌프 설치에 후원하는 것이다. 나머지 소득은 이 목사 대신 과수원을 운영할 사람과 아들에게 절반씩 돌아가는 구조로 만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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