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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가장 취악한 아동·가정·지역사회가 빈곤과 불평등에서 벗어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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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가장 취악한 아동·가정·지역사회가 빈곤과 불평등에서 벗어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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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경제] 70代 사업가가 남긴 재산 저소득 대학생 꿈에 날개, 월드비전 장학기금 조성

  • 2012-03-19

"제 꿈에 날개를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초등학교 시절 부모의 이혼 후 어머니 슬하의 어려운 가정 형편에도 피아니스트의 꿈을 놓지 않았던 조현희 씨(백석예술대학 2학년). 어려서부터 기초수급자 생활지원금과 월드비전의 후원을 받던 그에게 최근 꿈을 응원하는 또 다른 `키다리 아저씨`가 나타났다. 조씨는 "후원자님 덕분에 생활비 걱정 없이 전공 서적과 음반도 사고 개인 레슨도 받고 있다"며 "전 세계의 영혼이 아픈 사람들을 치유하는 음악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고등학교 1학년 때 어머니의 반대를 무릅쓰고 피아니스트의 꿈을 키운 그는 대학에 입학하고 생활비가 늘어나면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등 바쁜 시간을 보냈다. 후원금 덕분에 음악에 전념할 수 있게 된 조씨는 이제 피아노 음악의 본고장 오스트리아 빈으로 유학을 꿈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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