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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일보] "원조 받아본 한국인 노하우, 국제기구서 빛나"

  • 2012-01-06
2008년 11월부터 국제 구호단체인 한국월드비전 국제개발팀에서 근무하는 이창표(37) 과장도 한국의 농법을 저개발 국가에 전해주는 전도사다. 지난 2000년 경험했던 아프리카 우간다 선교 여행을 계기로 저개발 국가에 농법을 전수하고 있다. 이씨는 "좁은 땅덩어리에서 농작물을 키우며 첨단 농법을 개발한 한국의 기술은 세계 어디에서든 통한다"고 했다.
그는 2004년부터 2년간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 소속으로 우크라이나에서 농법을 전수했다. 라오스와 에티오피아, 탄자니아, 볼리비아, 부룬디 등에서도 활동했다. 이씨는 "한국 고구마 품종을 소개해 우크라이나에 재배 방법을 전수했고, 부룬디에서는 옥수수와 콩 재배 중간에 녹말을 얻을 수 있는 '카사바(cassava)'라는 채소를 재배할 수 있도록 도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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