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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가장 취악한 아동·가정·지역사회가 빈곤과 불평등에서 벗어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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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가장 취악한 아동·가정·지역사회가 빈곤과 불평등에서 벗어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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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일보] '빈민의 성자' 한경직 목사를 돌아보다

  • 2011-12-27

서울에서 가장 큰 장로교회 영락교회의 설립자이며, 전쟁고아를 돕기 위해 미국인 선교사와 함께 선명회(월드비전)를 만들어 구제와 구호에 힘썼다. 여러 교육기관과 사회봉사기관을 설립한 교육자였으며, 사회봉사자로서 사회복지에 기여한 진정한 '빈민의 성자'였다. 템플턴상 상금 102만달러를 받자마자 그는 북한을 위해 써 달라며 선뜻 선교헌금으로 전액을 내놓았는데, 당시 "1분 동안 백만장자가 돼 봤다"고 말한 것은 유명한 일화로 전해져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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