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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가장 취악한 아동·가정·지역사회가 빈곤과 불평등에서 벗어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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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가장 취악한 아동·가정·지역사회가 빈곤과 불평등에서 벗어나도록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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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일보] 기억하시나요 그때 그 ‘스위스 할머니’를

  • 2011-12-27

946년 스위스 라이미스빌에서 태어난 닝게토는 한국이란 나라를 전혀 알지 못하는 평범한 간호사였다. 1972년 당시 독일과 스위스에 파견된 한국인 간호사들과 같은 병원에서 일을 하면서 한국과 인연을 맺게 됐다. 한국인 간호사들로부터 한국어도 배우기 시작했다. 그리고 75년, 한국을 처음 찾아 두 달간의 휴가를 보냈다. 서울 종로 동숭동의 달동네에서 지냈다는 그는 오래 전 그때를 똑똑히 기억하고 있었다.

“한국 아이들에게는 이제 3만원으로 해줄 수 있는 게 많지 않아요. 하지만 그곳 아이들은 사흘에 한끼밖에 먹지 못하고 후원자가 없으면 굶어 죽을 수도 있죠. 그들을 후원하지 않으면 제가 더 넉넉하게 살 수 있을 거예요. 하지만 어려운 아이들을 도와주고 그들의 꿈을 지켜주는 것은 꼭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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