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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가장 취악한 아동·가정·지역사회가 빈곤과 불평등에서 벗어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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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가장 취악한 아동·가정·지역사회가 빈곤과 불평등에서 벗어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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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일보] [사랑만이 희망입니다] 차밭에 갇혀 사는 부모… 흙바닥에서 먹고 자는 아이들

  • 2011-08-31

스리랑카

이 지역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은 대부분 비슷한 가족사를 갖고 있다. 150여년 전 영국이 이곳을 식민지로 만든 뒤 대규모 차 농장을 조성하면서 인도에 거주하던 타밀족(族)이 노예로 끌려왔다. 디샨티니의 증조부도 이 시기에 끌려왔다. 타밀족은 스리랑카 전체 인구의 6%(약 100만명)에 불과한 소수민족이지만, 누와라엘리야 지역에서는 인구의 75% (약 22만명)를 차지한다. 이들 대부분이 대를 이어 차밭에서 노동자로 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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