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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얀마(Myanmar) 사이클론 구호활동 진행상황

  • 2008-05-08

사이클론 나르기스(Nargis)로 인한 피해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미얀마(Myanmar) 국영 라디오와 텔레비전은 사이클론으로 인해 사망자 22,980명, 실종자 42,119명 그리고 1,383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이는 1991년 이후 사이클론으로 인한 최대의 피해라고 일제히 보도하였습니다. 미얀마 정부는 사망자수가 7만 명에 이를 것이라 예상하고 있고, 미국 정부를 포함한 많은 NGO에서는 사망자수가 10만 명 이상이 될 수도 있을 것이라며 안타까워하고 있습니다.
월드비전 미얀마(Myanmar)는 7일 미얀마 정부 관계자를 만나 피해 정도가 심한 큰 5개 지역과 특별히 아에야르와디(Ayeyarwady)와 양곤(Yangon)에 위치한 8개 마을에 우선적으로 구호 작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월드비전은 ADP(대단위 지역개발 사업장)지역 뿐만 아니라, 이외의 지역까지 피해가 심각한 지역을 중심으로 초기 30일 구호 계획에 맞추어 구호 활동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월드비전은 긴급 구호 물자를 공급함으로써 ADP(대단위 지역개발 사업장)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1만 가구와 ADP(대단위 지역개발 사업장)이외의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4만 가구를 지원할 것입니다.
주요 구호 물품 (1가구 당)
17.5kg
6kg
오일 4리터
60리터
담요 2장
남성의류 롱기2벌
아동의류 3벌
방수천 1개
체인톱 10개
조리용기구 1팩
의약품 1세트
또한, 12개 난민촌 10만명을 대상으로 임시 피난처 및 긴급 구호 물품을 배분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부족한 물류의 공급을 위해서 두바이(Dubai)에서 물류 수송에 대한 미얀마 정부의 허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모든 구호 활동의 직접적인 수혜자는 총 5만 가구, 약 250,000명이며, 보다 효과적인 대상자 선정과 중복 지원을 막기 위해 UN, 미얀마(Myanmar) 정부, 현지 주민 및 타NGO와 긴밀한 협력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월드비전 한국은 긴급구호자금 미화 10만 달러를 초기 대응으로 지원하였고, 효과적으로 미얀마(Myanmar) 국민들을 돕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월드비전은 피해를 최대한 줄이고 신속한 복구와 재건을 위해 앞으로 계속해서 노력하며 새로운 소식을 후원자님들께 빠르게 알려 드리겠습니다. 후원자님의 큰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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