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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가장 취악한 아동·가정·지역사회가 빈곤과 불평등에서 벗어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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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비전 국제본부 딘 허쉬 총재
    방글라데시 Cyclone피해지역 CATIII
    (전세계적재앙)선포

  • 2007-11-22

2007년 11월21일 국제 월드비전총재인 Dean Hirsch는 지난주에 있었던 방글라데시 사이클론 피해의 대응 수위를 Category II/ Level I에서 Category III/Level II로 격상하였습니다.
Category III는 일반적으로 100만명 이상의 피해자가 있고 복구에 1년 이상이 걸리며 피해나라가 속한 대륙의 월드비전의 자원과 인력만으로 복구가 힘들어 전세계 모든 월드비전의 동참을 필요로 하는 경우입니다. Level은 복구의 지휘를 누가 하느냐 하는 것을 나타내는 것으로 Level II는 피해를 본 나라가 속한 대륙을 관할하는 지역 사무소가 복구의 대응을 지휘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11월21일 현재까지 알려진 방글라데시의 피해 상황은 인명 피해가 최소한 5000명이상 (사망 3500명, 실종2000명 이상)으로 생각되며 국제 적십자사에서는 인명 피해가 10,000명에 달할 수도 있다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30만 채의 주택 파손, 그리고 현재까지 400만명 이상의 이재민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되었습니다.
월드비전은 모두 125명의 직원과 7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현장에서 구호활동을 하고 있으며, 2400가구 에게 2kg의 쌀과 1kg의 당밀을 포함한 응급구호품의 배급을 완료하였고 곧 50000명 약 1만 가구가 거주할 수 있는 임시 거처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한 20,000여 가구에게 생수, 쌀, 감자, 설탕등의 식료품과 담요, 이불 양초등이 포함된 응급물품의 제공을 시작하였습니다.
월드비전을 통해 구호물품을 지급받는 Kalkini 지역아동과 주민들
Cyclone의 위력으로 무너진 도로와 뿌리 채 뽑힌 나무들
Cyclone으로 처참하게 무너진 주택

긴급구호 후원 계좌
우리은행 143-059362-13-030 사회복지법인 월드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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