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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가장 취악한 아동·가정·지역사회가 빈곤과 불평등에서 벗어나도록

나의월드비전

전세계 가장 취악한 아동·가정·지역사회가 빈곤과 불평등에서 벗어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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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마난민촌에 보조식량수송로 도착

  • 2006-08-04

 
보조식량수송로(Food aid pipeline)가 칼마(Kalma) 난민캠프에 도착하다 ..2004.9.14

지난 8월 28일 월드비전은 칼마(인구는 대략 8만 명으로 추정)에 있는 국내난민(IDP)들에게 월별로 배급되는 식량 분배를 실시했다.
월드비전이 오타시 난민캠프에 보건소와 식량배급소를 열다.


월드비전은 팔월 중순에 니알라(Nyala)지역의 변방에 위치한 오타시 (Otash) 난민 캠프에 첫 보건소를 열었다. 니얄라 지역에는 170,00명 이상의 난민들이 비위생적이며 과잉으로 밀집된 상태로 살고 있다. 보건소는 (아래 보이는) GRRT (Global Rapid Response Team)팀에 소속된 메스킨 테클루 (Mesfin Teklu)박사가 주축이 되어 매일 100명 이상의 난민 환자들을 치료중이다.- 말라리아나 영양실조, 설사 및 사회-정신적 충격(psycho-social trauma)등을 주로 다루고 있다.


다르푸르 남부지역 긴급구호

사업진행과 안전적인 측면에서 긴급구호 활동에 제약이 있었던 다르푸르 남부지역(South Darfur)에서의 활동 3주만에, 월드비전은 니알라 지역의 15킬로미터 반경에 있는 난민들을 위한 다방면의 구호활동을 할 수 있었다. 식량보조, 건강과 영양상태 검진, 식수, 위생과 난민 보호 등의 다각적인 중재안을 통해 연말까지 약 25만 명의 국내 난민을 도우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수단 난민을 이렇게 도울 수 있습니다

월드비전을 비롯한 인도적 구호단체들은 이미 찾아온 우기에 맞서서 수단 난민들에게 식량, 주거지 의약품을 공급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콜레라발생을 예방할 물, 죽어가는 5세 미만 아동들에게 먹일 음식, 수 만명의 난민들이 비를 피할 안전한 텐트 등 기초 생활에 필요한 모든 것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2백만 명 이상의 수단 난민이 도움의 손길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내 언론들은 이들의 긴박한 사정을 전하는 일에 너무나 인색합니다. 때문에 월드비전이 이렇게 발벗고 나서서 수단 상황을 전하고 도움을 청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돈으로 3천원이면 성인 한명이 한 달 동안 먹을 수 있는 혼합영양식을, 2만원이면 5인 가족이 살 수 있는 텐트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작은 손길이 수많은 생명을 살립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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