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대응사업

전세계 각지의 재난에 대응하는 것으로
재난경감, 긴급구호, 재건복구의 3대 사업으로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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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라크에서의 월드비전의 활동

  • 2006-08-07

 

이라크에서의 월드비전의 활동

월드비전은 전쟁이 종료된 후 4월 27일부터 이라크 내로 들어가 본격적인 긴급구호사업에 착수했습니다. 부족간의 갈등으로, 경제제재로 그리고 전쟁으로 인한 피해로 이라크에서 가장 열악한 지역인 니느웨 지방을 중심으로 한 모술과 이전 정부로부터 소외된 채 이라크에서 가장 가난한 지역 가운데 하나로 알려진 룻바 등 2개 지역에서 그동안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월드비전 한국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지원으로 모술의 시설이 파괴된 초중학교에 식수 및 위생시설 복구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1. 서부 이라크 안바 지방 룻바

월드비전이 제공한 긴급구호물품
  • 담요, 플라스틱 시트, 신발, 장화, 조립식 물통 등이 포함된 가족용 긴급구호세트 3,200개를 제공하는 구호물자 배분이 이루어졌다. 또한 병원에도 긴급구호세트와 함께 의약품을 전달하였다.

  • 룻바시내에 전력이 다시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 이 지역의 병원시설이 파괴되어 임시병원의 기능을 하고 있는 보건소를 재건하고 있다.

  • 10년간의 경제제재와 전쟁, 전쟁 이후 약탈 등으로 파괴된 12개의 초중학교 시설을 복구 하고 있다.

  • 지뢰, 불발탄 등을 위험성을 알려서 이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는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2. 북부 이라크 니느웨 지방 모술

학교시설 복구사업 일환으로
초중학교에 설치한 위생시설


  • 14개의 지방병원에 필요한 의약품과 의료기구를 확보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시리아 알하사카에 사전 배치해 둔 응급의약품(3개월간 10,000명에게 공급할 수 있는 분량)을 텔 아파 종합병원에 지급했다.

  • 전쟁 후 쿠르드족에게 쫓겨나 모술로 피난 온 국내유민들에게 식량과 의약품, 텐트등을 IOM(국제이주기구), WFP(세계식량계획)과 협력하여 지급하고 있다.

  • 10년간의 경제제재와 전쟁, 전쟁 이후 약탈 등으로 시설이 파괴된 130개의 초중학교 시설을 복구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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