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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비전 이라크 긴급구호, 온정의 손길 쏟아져

  • 2006-08-07

 

국제구호단체 월드비전(회장 박종삼 朴宗三)이 3월 21일부터 이라크 긴급구호 모금활동에 돌입한 후, 개인과 기업 등 각처에서 온정의 손길을 보내오고 있다.

월드비전 홈페이지(www.worldvision.or.kr)로 이라크 난민돕기 후원신청을 한 후원자 가운데 "얼마전에 한비야 님의 칼럼을 읽고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고, 아무 이유 없이 굶주리고 죽어가는 이라크 난민에게 처음 받은 월급 전액을 보내겠다"는 김미연 씨, "전쟁으로 다친 이라크 어린이들에게 붕대, 주사바늘도 모자르단 얘기를 들었다."면서 자신이 모은 저금통을 통째로 보낸 초등학생 5학년 한재혁 군, 이밖에도 현장에 나가 구호활동을 펼치고 싶다는 자원봉사자들의 신청이 연일 계속되고 있다.

또, 월드비전 개인후원자와 협력교회 등도 이라크 난민돕기 캠페인 지로를 통해 답지하고 있다. 또한 네이트닷컴(www.nate.com)은 평화를 기원하는 아바타 세계평화 캠페인을 시작, 수익금 전액을 월드비전에 기부하기로 했다. (주)영원무역도 이라크 아동을 위해 의류 10만벌(5억원 상당)을 기증했다.

한비야 긴급구호팀장은 "국내 경제가 많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손길을 전해주신 점 너무 감사드린다.""이라크 전쟁이 끝나면 본격적인 복구사업을 실시하게 되므로, 이런 온정의 손길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호소했다.

월드비전은 이라크 국경으로 넘어오는 난민이 거의 없기 때문에, 이라크 국내에서 긴급구호활동을 진행중이다. 월드비전 국제본부 딘허쉬 총재는 "우선, 이라크 북부 모술지역과 남동부 메이산 지역에서 WFP(세계식량계획)와 함께 4월 중순부터 식량구호활동을 준비중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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