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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비전 이라크 난민 긴급구호사업 실시

  • 2006-08-07

 

이라크 전쟁 발발로 300만 명이 피난길에 나서고 60만 명에 달하는 난민이 이라크 국경을 넘어 인접국가로 피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한 이라크 국내에 남아 있는 난민은 200만 명에 달할 것이라고 합니다. (UNHCR)

월드비전은 이라크 난민들을 돕기 위한 긴급구호사업에 착수했습니다.

이라크 국경과 인접한 시리아 및 요르단의 난민캠프에서 구호식량과 담요, 식수통, 생필품 등의 물자를 배분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난민캠프에 세울 텐트용 천 1,800장, 담요 1만장, 식수통 1만개 등의 구호물자들이 이탈리아에서 공수돼 3월 13일 요르단 암만에 도착했고, 요르단의 난민캠프로 운송되었습니다.

또한 요르단의 난민캠프에서는 난민들에게 고칼로리 죽과 빵 등의 구호식량을 제공하는 사업이 시작되었습니다.

한편, 이란 서부와 쿠웨이트에서도 난민구호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으며, 전쟁이 끝난 후에는 이라크 국내난민들에게 의약품과 구호식량을 제공할 계획입 니다.

월드비전 한국(회장 박종삼)도 3월 18일, 이라크 긴급구호활동 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모금활동을 확대실시하고 기업으로부터 의약품, 의류 등의 물품을 기증받아 지원할 것입니다.

한비야 긴급구호팀장은 "전쟁의 가장 큰 피해자는 어린이다. 6.25 전쟁 당시 우리 나라도 그랬지 않았는가. 부모를 잃고 빗발치는 총탄 속에서 홀로 울부짖는 어린이들을 떠올려봤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한비야 팀장은 5월 초순, 이라크로 파견돼 근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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