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안내

모든 어린이에게 풍성한 삶, 당신의 나눔으로 시작됩니다.

자료센터

전세계 가장 취악한 아동·가정·지역사회가 빈곤과 불평등에서 벗어나도록

나의월드비전

전세계 가장 취악한 아동·가정·지역사회가 빈곤과 불평등에서 벗어나도록

재난대응사업

전세계 각지의 재난에 대응하는 것으로
재난경감, 긴급구호, 재건복구의 3대 사업으로 이뤄집니다.
가장 빠르게, 가장 필요한 곳에, 마지막까지

  • 월드비전 이라크 긴급구호사업 준비 착수

  • 2006-08-22

 

" 월드비전이 긴급구호사업을 준비하고 있는 것은 이라크 전쟁이 반드시 일어날 것을 전제로 한다는 의미가 결코 아닙니다.
우리가 가장 바라는 것은 이라크의 위기상황이 평화적으로 해결되는 일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최악의 상황에 대비한다는 마음으로 임해야만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월드비전 중동·동구 지역본부의 데이브 로빈슨 부회장)

전쟁이 초읽기에 들어감에 따라 이라크에는 고향을 떠나 피난 길에 나서는 이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월드비전은 현재의 위기상황이 평화적인 방법으로 해결되기를 간절히 바라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악의 상황에 대비하기 위하여 현재 이라크 주변 국가들에서 이라크 난민 긴급구호활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전쟁이 발발하면 요르단, 시리아, 이란, 터키 등 이라크 주변국가에 60만여 명의 난민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에 월드비전 국제본부는 지난 2월 중순 요르단 암만에 직원들을 파견, 연락사무소를 설치하여 이곳을 중심으로 난민구호를 위한 준비활동에 착수했습니다. 다른 국제구호단체들과 협력하여 난민들의 임시거처가 되는 난민촌 운영과 식량과 식수, 의약품 지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담요와 식수통 등 생필품은 이미 요르단에 배치해두었습니다.

전쟁의 가장 큰 피해자는 어린이들입니다. 전쟁이 일어나면 1,300만여 명의 이라크 어린이들이 정신적 충격과 함께 가족을 잃거나 아사의 위기에 처하게 될 것입니다.

월드비전은 전쟁으로 고통을 당하는 어린이들을 돕는데 최우선을 둘 것입니다.

월드비전 한국도 이라크 난민긴급구호활동에 참여하기 위하여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목록
  • 이전글
  • 이전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