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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2년 2월 22일자-헤라트 지역 바지스에서 15,000명에게 보충급

  • 2006-08-22

 

헤라트 지역 바지스에서 15,000명에게 보충급식 실시

월드비전은 2월 14일부터 20일까지 아프가니스탄 북서부 헤라트 지역의 바지스에서 15,000에 달하는 5세 미만의 영아와 임산부, 수유부들에게 보충급식을 실시하였다.

월드비전 긴급구호담당 지미 나답답이 전하는 말에 의하면, "우리는 헤라트 지역 바지스의 콸라에나우와 콰디스지구 10곳에서 유니믹스(혼합영양식품)를 배급하는 보충급식을 실시하였는데, 지금까지는 배급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곳 사람들은 매우 적극적으로 식량배급에 참여하고 있다.
"이곳 사람들은 식량을 배급받기 위해 젖 먹던 힘을 다해 배급소를 찾아옵니다. 아주 먼 곳에서부터 며칠 간 나귀를 타고 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들이 얼마나 절박한 상황에 처해있는지를 나타내줍니다."

처음에는 바지스에서 26,000명에게 보충급식을 배급하기로 계획하였으나 유니믹스가 부족하여 계획대로 진행하지 못하였다. 현재는 UNICEF가 보내오기로 한 127톤의 유니믹스 추가분이 도착하기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2월 20일에 바지스에 도착한 간호사이자 영양사 토마스 보키는, "추가로 유니믹스가 오기를 기다리는 동안 치료급식센터에서는 극심한 영양실조 상태에 있는 5세 이하의 영아들에 대한 치료를 실시할 것입니다."라고 전하였다.

바지스의 
굶주린 어린이
월드비전의 치료급식센터를 통해 배급받은 유니믹스를 먹고 있는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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