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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가장 취악한 아동·가정·지역사회가 빈곤과 불평등에서 벗어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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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1년 11월 9일자-전쟁과 기근으로 피폐

  • 2006-08-22

 
전쟁과 기근으로 피폐해질대로 피폐해진 아프간 난민촌에 추위가 찾아왔다.

영하로 떨어진 날씨에 이미 첫눈이 내렸다고 한다. 수백만의 난민들은 외부 구호단체의 도움이 없으면 올 겨울 죽음을 면치 못할 것이다.
다행히 월드비전은 영국구호단체인 Ockenden international과 협력하여 아프가니스탄 국내의 난민촌과 이란과 파키스탄에 거주하는 난민들에게 125만 달러의 구호물자를 전달하였으며 곧 125만 달러의 식량과 물자를 추가로 배급할 계획이다.
또한 11월 4일, 난민인권보호단체 IOM(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Migration)과 협력하여 아프가니스탄 서쪽 헤라트 지방 난민촌과 이란국경의 난민촌에 38톤의 식량과 구호물자를 전달하였다.

<월드비전 긴급구호 물자를 실은 트럭이 이란. 아프가니스탄 국경을 통과하고 있다>
  • 월드비전 긴급구호팀은 겨울이 닥침에 따라 장화와 털 양말, 어린이들을 위한 스웨터와 오버코트 등 몸을 추위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의류물자를 아프가니스탄 내부로 운송할 계획이다.
    이 겨울의류는 아프가니스탄 난민들에게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으로 월드비전 독일이 물자구입과 수송을 맡았다. 11월말에는 구호물자 5개의 컨테이너가 타지키스탄에 도착할 예정이며 이후 아프가니스탄 내부의 난민들에게 전달할 것이다.

  • 한국월드비전은 11월 5일, 아프가니스탄 난민의 도움을 요청하는 우편물을 후원자들에게 발송하였으며 현재까지 많은 구원의 손길이 이어졌다. 액수의 많고 적음에 상관없이 보내주신 모든 후원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모금된 후원금은 아프가니스탄 난민 구호활동에 소중하게 쓰여질 것이다.

  • 미국이 표방하는 테러와의 전쟁으로 인한 최대 피해자는 아프가니스탄의 부녀자와 어린이들이다. 20년의 내전과 세계최강국의 공격으로 지친,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에 살고있는 이들의 고통을 보면 레이건 전 미대통령의 말이 떠오른다. "배고파 우는 아이는 정치에 대해 전혀 모릅니다."

아프가니스탄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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