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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가장 취악한 아동·가정·지역사회가 빈곤과 불평등에서 벗어나도록

나의월드비전

전세계 가장 취악한 아동·가정·지역사회가 빈곤과 불평등에서 벗어나도록

재난대응사업

전세계 각지의 재난에 대응하는 것으로
재난경감, 긴급구호, 재건복구의 3대 사업으로 이뤄집니다.
가장 빠르게, 가장 필요한 곳에, 마지막까지

  • 2001년 10월 26일자-긴급구호사업

  • 2006-08-22

 

월드비전은 2001년 9월 28일, 딘 허쉬 총재가 아프간 난민사태를 국제사회의 도움이 시급한 대규모 긴급재난으로 선포함에 따라 아프가니스탄 난민들을 위해 파키스탄과 이란, 타지키스탄의 국경지대에서 긴급구호사업을 시작했다. 향후 사태의 진전에 따라 아프가니스탄 본토에서도 사업을 수행할 계획에 있다.

월드비전은 아프가니스탄과 국경을 접하고 있는 6개 나라가 아직까지 국경을 폐쇄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미 국경을 넘어온 난민들을 위해 파키스탄과 타지키스탄에서 124만 달러 상당의 긴급구호물품을 배부하고 있다. 긴급구호물품은 콩, 식용유 등 구호식량과 이 식량을 요리하기 위한 조리기구와 연료, 담요, 텐트, 이불 및 바닥깔개, 응급의약품과 물통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현재 가장 필요한 물품은 식량, 피난처, 그리고 의약품이며 마실 수 있는 깨끗한 물과 화장실 같은 기본위생시설도 매우 중요하다.

특히, 가장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은 5살 이하의 어린이들과 임산부, 그리고 젖을 먹이고 있는 어머니들과 노인들이다. 중앙 아시아에서는 몇 주만 있으면 겨울이 시작되어 날씨가 영하로 떨어지기 때문에 추위를 막을 수 있는 피난처 역시 절실한 형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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