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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 대지진 긴급구호 리포트 2001년 2월17일

  • 2006-08-22

 
월드비전 인도 - 호주 크리켓 선수들이 인도지진 구호사업을 위해 모금하다

릴리 벤카타란감 (월드비전 인도 홍보담당 직원)


2001년 2월 14일
호주 크리켓 협회(Australian Cricket Board)는 지난 1월 26일 지진으로 희생된 인도 구자라트 주민들을 위한 성금 미화 165,000달러를 마련하였다. 협회의장인 데니스 로저스(Denis Rogers)씨는 "저희 협회와 선수들은 영연방의 한식구이며 크리켓 운동을 사랑하는 인도국민들이 이번 지진으로 피해본 것을 안타깝게 생각하며 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라며 인도 국민들을 위로하였다. 2월 9일 시드니에서 호주와 인도 서부팀 간의 크리켓 경기의 2회전에서 관객들을 대상으로 인도지진 피해자를 위한 모금시간을 가졌으며 이 경기를 인도지진피해자 구호사업을 위한 경기라고 붙였다.

월드비전 호주의 회장 린 아놀드 (Lynn Arnold)씨는 크리켓 협회와 팬들의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말하였으며 이 경기에서 모아진 성금으로 월드비전이 구자라트 지역에서 구호사업을 잘 펼칠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호주 크리켓 팀 주장 스티브 (Steve Waugh)씨는 협회가 모금한 미화 165,000달러를 크리켓 배트 모양의 수표로 만들어 월드비전 인도 존 마사이 (John Mathai) 회장에게 전달하였다. 또한 존 마사이 회장은 구호물자도 전달받았다.

한편 스티브 주장은 자신의 이름을 싸인한 배트를 웹싸이트 (www.baggygreen.com)에 경매붙였으며 그곳에서 나오는 수익금을 월드비전의 구호사업에 보내겠다고 밝혔다. 호주의 크리켓 선수들은 월드비전 인도구호사업 현장을 돌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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