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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가장 취악한 아동·가정·지역사회가 빈곤과 불평등에서 벗어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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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 대지진 긴급구호 리포트 2001년 2월 6일

  • 2006-08-22

 
월드비전 인도 - 혼돈과 폐허속에 도착하는 긴급구호팀

칼렙 므파메이 (Caleb Mpamei)- 월드비전 인도 홍보담당 직원


"구자라트지역의 재난은 엄청납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예요." 부지시와 바차우지역을 둘러본 월드비전 호주 회장인 린 아놀드(Lynn Arnold)씨의 말이다. 부지시에서 바차우 지역까지의 90km를 둘러보며 "건물 모두가 땅으로 무너지내린 것을 보니 섬짓합니다. 하지만 이 폐허 속에서도 월드비전의 구호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을 보니 흐믓하군요. 월드비전 구호팀의 일이 빠르고, 잘 조직되어 있으며 효과적으로 일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내평생, 이런 끔찍한 장면은 처음입니다. " 부지시와 바차우 지역을 방문한 월드비전 홍콩 회장 케빈 츄 (Kevin Chju)의 말이다. "사람들은 길거리에 나와 있으며 무너진 건물들이 사방에 흩어져 있습니다. 무너진 건물 더미속에 사람이 있다는 것을 금방 알 수 있어요. 또한, 작은 마을 주민들은 피해를 받기 쉬운 사람들이지요. 저는 월드비전이 그런 작은 마을까지 찾아가 도와주고 있는 것에 대해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2월 2일 금요일, 약 10명의 봉사단으로 구성된 긴급구호팀 2팀이 도착하여 긴급구호세트를 암바리아(Ambalia) 마을의 472가구 주민들에게 전달하였다. 이 세트는 7일동안 생활할 수 있게 마련된 양식과 물자이다.
-방수시트 1개
-담요 2장
-쌀 14kg
-콩 3.5kg
-식수 5리터

월드비전구호사업

2월 5일 월요일까지 이러한 긴급구호 세트를 3000가구 주민들에게 더 전달되었다.


금요일에는 인도네시아에서 파견된 4명의 긴급구호팀이 도착하였다. 이들은 구호물자 관리와 배분을 도와줄 것이다. 이들은 도착하자마자 라단푸의 베이스캠프로 가서 간단한 교육을 받은 후 일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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