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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가장 취악한 아동·가정·지역사회가 빈곤과 불평등에서 벗어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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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가장 취악한 아동·가정·지역사회가 빈곤과 불평등에서 벗어나도록

재난대응사업

전세계 각지의 재난에 대응하는 것으로
재난경감, 긴급구호, 재건복구의 3대 사업으로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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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긴급구호 (2019년 9월 26일 기준)

  • 2019-10-15

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긴급구호 (2019년 9월 26일 기준)

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피해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현장의 구호 활동을 둘러싼 어려움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엔 두 가지 배경이 있습니다. 우선, 에볼라 감염 환자의 격리 조치로 인해 부모님과 떨어져 홀로 남겨진 아이들이 폭력이나 착취에 노출될 수도 있다는 두려움 때문에 에볼라 감염 사실을 숨기기도 합니다. 또한, 의료진을 향한 무장단체의 무분별한 공격으로 인해 구호 활동이 제한되고, 이는 결국 아이들과 주민들의 피해로 이어집니다.

발병자 3,096명, 사망자 2,043명, 백신 접종 218,717명, 완치 934명

에볼라도 백신이 있나요?

에볼라 백신은 임상 시험을 통해 효과가 입증되었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사태의 심각성을 고려해 시험용 백신을 긴급 투여하기로 했으나, 약효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환자 격리로 인한 가족의 불안, 에볼라 환자라는 낙인효과 그리고 정부에 대한 불신으로 인해 백신 접종을 꺼리고 있습니다. 월드비전은 이와 같은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지역 주민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마을 지도자들을 중심으로 에볼라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고 안전한 위생 관리를 위한 새로운 접근 방법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마을 지도자와 청년 연합을 통해 에볼라 인식개선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사진출처: 월드비전)

▲ 마을 지도자와 청년 연합을 통해 에볼라 인식개선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사진출처: 월드비전)

에볼라 백신 접종(사진출처: Reuters)

▲ 에볼라 백신 접종(사진출처: Reuters)

월드비전 대응
구호 물자 지원 전문 인력 훈련 지역 주민 교육
위생 키트
(정수, 비누, 물통, 소독제 등)
질병 관리
(보건 종사자, 학교 선생님 등)
감염 예방
(가정방문, 라디오 방송 등)
18,719명 2,005명 512,236명

월드비전은 에볼라로부터 더 많은 아동과 지역 주민을 보호하기 위해 국제사회 및 현지 구호단체들과 협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현장의 피해상황과 에볼라 긴급구호 진행과정을 월드비전 홈페이지를 통해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월드비전은 앞으로도 아이들이 모든 질병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이를 위해 후원자님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긴급구호 정기후원   

* 긴급구호 정기후원금은 전 세계 각지의 시급한 재난 지역의 대응 사업에 쓰입니다.


월드비전 긴급구호 활동 경험 38년 - 월드비전은 피해가 가장 심각한 지역을 먼저 찾아가며, 재난상황에 가장 취약한 아동과 가족을 우선순위에 두고 긴급구호활동을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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