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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이클론 파니(FANI) 긴급구호(2019년 5월 7일 기준)
  • 2019-05-10

사이클론 파니(FANI) 긴급구호 (2019년 5월 7일 기준)

월드비전 인도는 사이클론 파니에 대해 카테고리II의 재난을 선포하고 정부와 협력하여 즉각적인 대응에 나섰습니다. 빠른 대응으로 수 많은 아동을 구조할 수 있었으나, 재난으로 인한 다양한 피해가 계속해서 발견되고 있습니다.

사이클론으로 인한 주요 피해지역

▲ 사이클론으로 인한 주요 피해지역

인도 정부는 피해지역 1만 개 마을에서 120만명을 대피시켰으며, 현재 한국 월드비전 지역개발사업장인 부바네스와르(Bhubaneswar) 지역의 후원아동(1,683명)에겐 피해가 없지만, 대부분의 가정집 지붕이 날아가거나 벽이 파손되고 전기통신 시설이 끊긴 상황입니다.

사이클론의 영향으로 폐허가 된 학교에 서 있는 푸리(Puri) 지역 학생들 (사진 출처: 월드비전)

▲ 사이클론의 영향으로 폐허가 된 학교에 서 있는 푸리(Puri) 지역 학생들 (사진 출처: 월드비전)

“무엇보다 많은 학교 시설이 붕괴 및 훼손되어 아이들의 학교 복귀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현재 학교 시설의 빠른 복구작업과 더불어, 장기적으로 아이들에 대한 심리사회적 지원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 체리안 토마스(Cherian Thomas), 인도 월드비전 회장 -

월드비전은 현지 대피소에 아동심리보호센터 13개소를 세울 예정으로, 아이들의 신체적 피해뿐만 아니라, 이산가족 문제, 전염병 그리고 작물 및 가축 피해 등 피해아동과 가족들이 필요로 하는 실질적 문제 해결에 노력하여 빠른 복구가 가능토록 지원하고자 합니다.

사이클론 파니로 인한 인도 푸리(Puri) 지역 피해 상황 (사진 출처: 월드비전)

▲ 사이클론 파니로 인한 인도 푸리(Puri) 지역 피해 상황 (사진 출처: 월드비전)

방글라데시 월드비전은 치타공(Chattogram), 바리살(Barisal), 바게르하트(Bagerhat), 사트키라(Satkhira), 피로푸르(Pirojpur), 바르구나(Barguna) 지역의 주민 대피를 위해 정부 및 기타 NGO 단체들과 협력하였습니다.
방글라데시의 경우, 정부의 평소 철저한 재난 대비 덕에 130만 명의 주민을 대피시키며 많은 생명을 살릴 수 있었습니다.

“주민 대피를 위해 현장에 들어갔을 때, 그들 스스로 재난 대응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월드비전이 지역의 자체 재난대응/경감 회복력 향상을 위해 노력해 온 나날들을 보상 받은 기분이었습니다.”
- 프레드 위트빈(Fred Witteveen), 방글라데시 월드비전 회장 -

월드비전은 여성과 아이를 중심으로 주민들을 사전에 대피시켰습니다. (사진 출처: 월드비전)

▲ 월드비전은 여성과 아이를 중심으로 주민들을 사전에 대피시켰습니다. (사진 출처: 월드비전)

사이클론은 방글라데시 상륙 이후 곧 기세가 줄어, 계속된 비로 제방이 무너져 일부 마을이 침수되고 1만여 가옥이 파손되었으나 추가적인 인명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 월드비전의 보그라(Bogra) 지역개발사업장은 피해를 입지 않았으며, 후원 아동도 전부 안전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한국 월드비전 대응

한국 월드비전은 사이클론의 규모가 확산될 때부터 현재까지 계속해서 상황을 점검하고 있으며, 방글라데시 및 인도 현장 사무소와 실시간 연락을 통해 피해 상황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추후 피해가 확산될 경우 신속한 긴급구호를 지원할 수 있도록 상시 대기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이클론으로 피해가 확산되지 않고 인도와 방글라데시의 모든 아이들과 가족들이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후원자 님의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 드립니다.

인도 & 방글라데시 사이클론 피해 아동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하나. 한국월드비전 홈페이지에 지속적으로 방문하여 지원상황 모니터링 하기
둘. SNS 해시태그로 응원하기 #Cyclonefani #Prayforodisha #helpodisha
셋. 더 많은 아이가 아동심리보호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정기후원하기
넷. 피해 받은 아이들이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마음으로 응원하기

긴급구호 정기후원   

* 긴급구호 정기후원금은 전 세계 각지의 시급한 재난 지역의 대응 사업에 쓰입니다.


월드비전 긴급구호 활동 경험 38년 - 월드비전은 피해가 가장 심각한 지역을 먼저 찾아가며, 재난상황에 가장 취약한 아동과 가족을 우선순위에 두고 긴급구호활동을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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