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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가장 취악한 아동·가정·지역사회가 빈곤과 불평등에서 벗어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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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각지의 재난에 대응하는 것으로
재난경감, 긴급구호, 재건복구의 3대 사업으로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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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리랑카 홍수 산사태 긴급구호 카테고리 II 선포 (2016년 5월 23일 기준)

  • 2016-06-01

스리랑카 홍수 산사태 긴급구호-월드비전 카테고리2 선포(현지사무소중심대응) 2016년 5월 23일 기준

물에 잠긴 스리랑카 마을(사진출처: 월드비전)

▲ 물에 잠긴 스리랑카 마을(사진출처: 월드비전)

피해상황

스리랑카에서 하루 최대 200㎜를 넘나드는 호우가 며칠째 계속되면서 홍수와 산사태로 5월 22일 현재까지 84명의 사망자와 34만 명 이상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현재까지 376곳의 대피소가 마련됐으나 23만 명 이상의 이재민이 임시대피소에 머물러야 하는 상황입니다. 도로가 끊기고 학교가 휴교하는 등 여러 사회 인프라가 붕괴되었으며 스리랑카 당국은 주변국들에 홍수 피해자들을 위한 보건, 주거지 등의 긴급지원을 요청하였습니다. 이에 월드비전은 재난대응 기준에 따라 스리랑카 홍수 긴급구호를 카테고리 2(피해자 10만~100만명)를 선포하고 현지사무소 대응 중심으로 피해가 가장 심각한 지역에서 긴급구호 및 지원에 착수하였습니다.

스리랑카 산사태 현장의 모습(사진출처:월드비전)

▲ 스리랑카 산사태 현장의 모습(사진출처:월드비전)

스리랑카 산사태 현장의 모습(사진출처:월드비전)

▲ 스리랑카 산사태 현장의 모습(사진출처:월드비전)

임시대피소에서 머무는 아이들의 모습(사진출처: 월드비전)

▲ 임시대피소에서 머무는 아이들의 모습(사진출처: 월드비전)

월드비전의 대응

스리랑카 월드비전의 지역개발사업장을 중심으로 홍수피해를 입은 후원아동 및 가장 취약한 계층을 중심으로 긴급구호사업에 착수했으며 스리랑카 정부 당국 및 현지 여러 NGO기관들과 협력하여 홍수 피해주민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월드비전은 현재까지 와탈라(Wattala) 지역에서 담요 300개, 방수포 300개, 200병의 식수(타기관 협력)와 100개의 매트를 지원하고 또한 1,940 가정에게 식량과, 3살 미만의 아동 50명에게 기저귀를 제공하였습니다. 또한 아나라야케 (Aranayake) 지역 252가구에게 위생키트와 구호물품을 제공하고 나와가데가마(Nawagaththegama) 지역 228가구에게 식량, 위생키트, 구호물품을 제공하고 의료캠프를 지원하였습니다.

구호물품을 지원받은 스리랑카 주민(사진출처:월드비전)

▲ 구호물품을 지원받은 스리랑카 주민(사진출처:월드비전)

구호물품을 운반하는 월드비전 직원과 현지 주민들의 모습(사진출처:월드비전)

▲ 구호물품을 운반하는 월드비전 직원과 현지 주민들의 모습(사진출처:월드비전)

구호물품을 운반하는 월드비전 직원과 현지 주민들의 모습(사진출처:월드비전)

▲ 구호물품을 운반하는 월드비전 직원과 현지 주민들의 모습(사진출처:월드비전)

월드비전 직원과 구호물품을 전달받는 스리랑카 주민

▲ 월드비전 직원과 구호물품을 전달받는 스리랑카 주민

한국 월드비전의 대응

한국 월드비전은 현지 사무소와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피해 상황과 긴급구호 지원 진행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스리랑카 홍수 피해상황과 대응현황을 계속해서 후원자 분들에게 업데이트할 계획입니다. 후원자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 부탁 드립니다.

긴급구호 정기후원

* 긴급구호 정기후원금은 전 세계 각지의 시급한 재난 지역의 대응 사업에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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