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안내

모든 어린이에게 풍성한 삶, 당신의 나눔으로 시작됩니다.

자료센터

전세계 가장 취악한 아동·가정·지역사회가 빈곤과 불평등에서 벗어나도록

나의월드비전

전세계 가장 취악한 아동·가정·지역사회가 빈곤과 불평등에서 벗어나도록

재난대응사업

전세계 각지의 재난에 대응하는 것으로
재난경감, 긴급구호, 재건복구의 3대 사업으로 이뤄집니다.
가장 빠르게, 가장 필요한 곳에, 마지막까지

  • 네팔 대지진 긴급구호 24차 업데이트- 수면매트 23,628세트, 철재 지붕재 11,640장, 임시학교 4개 운영 중

  • 2015-07-08

네팔 대지진 긴급구호 - 방수시트 27,711장, 담요 24,913장, 위생키트 12,042세트, 수면매트 23,628세트, 모기장 19,855개, 철재 지붕재 11,640장, 양동이 10,807개, 식수통 17,671개, 식수정화알약 4,203,000개, 태양열 전등 8,938개 지원완료, 임시학교 4개 및 아동보호심리센터 21개 운영 중 (6/30)

월드비전 구호물자를 받고 기뻐하는 주민들

▲ 월드비전 구호물자를 받고 기뻐하는 주민들


월드비전 지역별 지원 현황

지역별 긴급구호 지원 현황 지도


월드비전은 현재 박타푸르, 람중 등 7곳의 피해지역에 91,158명을 대상으로 방수시트 27,711장, 담요 24,913장, 위생키트 12,042세트, 수면매트 23,628세트, 모기장 19,855개, 철재 지붕재 11,640장, 양동이 10,807개, 식수통 17,671개, 식수정화알약 4,203,000개, 태양열 전등 8,938개, 식량 1,607가구 지원을 완료하고, 임시학교 4개와 아동보호심리센터 21개(임시학교로 전환하는 과정)를 운영하고 화장실 8개를 설치하였습니다. 전세계에서 긴급 파견된 긴급구호 전문가 37명의 긴급구호팀과 130여명(6월 16일 기준) 이상의 네팔 월드비전 현지 직원들이 함께 긴급구호 활동에 모든 힘을 쏟고 있습니다.


지역별 긴급구호 지원 현황(6/30일 현지 시간 기준)

지역(군) 명 수혜자 수 방수시트 담요 철재
지붕재
수면매트 위생키트 모기장 양동이 식량(명) 화장실
박타푸르 13,862 3,298 2,998 - 1,690 1,199 1,912 845 - 4
람중 8,210 2,237 1,798 6,192 1,798 899 1,698 402 2,565 -
신둘리 21,101 6,834 6,356 - 6,356 3,178 5,958 3,178 4,220 -
고르카 13,332 2,390 1,350 5,448 1,350 675 - 675 1,000 -
라릿푸르 8,687 3,086 2,948 - 2,948 1,435 2,948 1,451 - -
신둘파초크 15,956 6,202 5,799 - 6,202 3,101 5,396 2,701 250 -
카트만두 10,010 3,664 3,664 - 3,284 1,555 1,466 1,555 - 4
합계 91,158 27,711 24,913 11,640 23,628 12,042 19,855 10,807 8,035 8

* 월드비전의 고도화된 수혜자 집계 시스템에 따라 재난 4주차부터 구호물자에 대한 수혜자를 중복 계산하지 않음.


지역별 피해현황 및 월드비전 대응

박타푸르(Bhaktpur)
• 사망자 322명, 부상자 1,861명. 약 2만 7천(지역 전체의 38%) 가옥 완전 붕괴 및 파손
• 수혜자 13,862명에게 방수시트 3,298장, 담요 2,998장, 위생키트 1,199세트, 모기장 1,912개, 식수정화알약 539,550개, 식수통 2,155개, 태양열 전등 1,199개 지원 완료
•임시 화장실 4개 설치 완료

람중(Lamjung)
• 사망자 5명, 부상자 31명. 약 1만 3천(지역 전체의 36%) 가옥 완전 붕괴 및 파손. 70%의 학교 붕괴
• 수혜자 8,210명에게 방수시트 2,237장, 철재 지붕재 4,692개, 수면매트 1,798장, 위생키트 899세트, 모기장 1698개, 식량 2,565명 지원 완료
• 디포카리(Dippokhari)와 디프차우르(Deepchaur)지역에 지역 정부와 협력하여 물자 배분
• 4/29 월드비전 람중 지역개발사업장(Area Development Plan) 전 직원 피해현장조사 실시

신둘리(Shidhuli)
• 사망자 14명, 부상자 148명. 약 2만(지역 전체의 31%) 가옥 완전 붕괴 및 파손
• 결연아동들 가운데 95% 이상의 가옥 파손, 결연아동 35명의 가옥 완전히 붕괴
• 수혜자 21,101명에게 방수시트 6,834장, 수면매트 6,356장, 위생키트 3,178세트, 모기장 5,958개, 플라스틱 양동이 3,178개, 식량 4,220명, 식수정화알약 1,337,400개, 식수통 5,944개, 태양열 전등 2,972개 지원 완료

고르카(Gorkha)
• 사망자 412명. 지역 주민 25% 실종. 지역 전체의 97%의 가옥 완전 붕괴 및 파손
• 산사태로 일부 도로 막힘. 지진으로 인한 곡물 손실로 식량부족 발생
• 수혜자 13,332명에게 방수시트 2,390장, 수면매트 1,350세트, 위생키트 675세트, 식수정화알약 214,650개, 식수통 591개, 식량 1,000명, 태양열 전등 477개 지원 완료
• 아동보호심리센터 2곳 개소
• 지역정부 및 협력 NGO와 각 기관별 재난 대응 계획과 역할 논의
• 지진 직후, 13명의 월드비전 직원 현장 조사 실시

라릿푸르(Lalitpur)
• 사망자 179명, 부상자 2,529명. 약 2만 2천(지역 전체의 20%) 가옥 완전 붕괴 및 파손
• 수혜자 8,687명에게 방수시트 3,086장, 수면매트 2,948장, 위생키트 1,435세트, 모기장 2,948개, 플라스틱 양동이 1,451개, 식수정화알약 666,000개, 식수통 2,960개, 태양열 전등 1,480개 지원 완료

신둘파초크(Sindhupalchowk)
• 사망자 3,229명, 부상자 859명. 지역 전체의 99.92%의 가옥 완전 붕괴 및 파손
• 수혜자 15,956명에게 방수시트 6,202장, 수면매트 6,202장, 위생키트 3,101세트, 모기장 5,396개 지원, 플라스틱 양동이 2,701개, 식량 250명, 식수정화알약 569,250개, 식수통 2,127개, 태양열 전등 1,265개 지원 완료

카트만두(Kathmandu)
• 사망자 1,212명, 부상자 4,634명. 약 7만 가옥 완전 붕괴 및 파손. 많은 이재민으로 인하여 물자 및 시설 부족
• 수혜자 10,010명에게 방수시트 3,664장, 담요 2,942장, 수면매트 3,284장, 위생키트 1,555세트, 모기장 1,466개, 플라스틱 양동이 1,555개, 식수정화알약 695,250개, 식수통 3,090개, 태양열 전등 1,545개 지원 완료
• 임시 화장실 4개 설치 완료

피해현황

• 4월 25일(토) 네팔 수도 카트만두 인근에서 7.8도 1차 강진 발생
• 1차 강진 발생 후, 6.7규모 포함 총 100차례 여진 발생 등으로 후속 피해 발생
5월 12일(화) 코다리 지역 인근(카트만두에서 76km)에서 7.3도의 2차 강진 발생
1, 2차 강진으로 8,792명의 사망자(여성55%, 남성45%) 및 22,311명의 부상자 집계(6/16, 네팔정부기준).
 전체 피해자 수는 810만명 이상이고 그 중의 절반은 18세 미만의 아동

• 약 77만 가옥이 완전히 붕괴되거나 파손(5/25기준). 280만명의 이재민 발생. 95만명의 아동은 인도적 지원이 시급히 필요
• 산사태로 도로와 철로가 붕괴되고 산악지형의 특성 등으로 피해지역으로의 구호물자 전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일부 지역은 접근이 어려워 며칠을 걸어가야 하는 상황
• 6월에 시작되는 우기로 산사태와 콜레라 등 수인성 질병과 전염병의 2차 피해가 우려
• 교육부 조사에 따르면 20,071개의 교실이 완전 파괴되었고, 9,986개의 교실이 부분적으로 손상을 입었으며, 87만명의 아동이 현재 교육을 받지 못하고 있음

구호물자를 배분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는 주민들

▲ 구호물자를 배분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는 주민들

구호물자를 배분 받기 전 수혜자 확인 절차의 모습

▲ 구호물자를 배분 받기 전 수혜자 확인 절차의 모습

구호물자 배분으로 활짝 웃고 있는 아동들과 주민들

▲ 구호물자 배분으로 활짝 웃고 있는 아동들과 주민들



월드비전의 대응

• 월드비전 전체 파트너쉽은 5,000만불 규모의 긴급구호, 재건복구 및 재난예방의 통합적 재난대응 사업 실시
• 현재 30,500가구(152,500명)의 수혜자를 목표로 통합적 긴급구호 사업 진행중 (지역사회의 필요에 따라 증가 가능)
• 3~6개월 동안 초기 긴급구호에 집중하며 지속적인 조사와 차후 계획 수립. 이후, 재건복구와 재난예방 사업 착수
• 전세계에서 긴급히 파견된 전문가 40명과 네팔 현지직원 200명 이상이 긴급구호 사업 실시
• 주요 피해지역인 박타푸르와 람중, 신둘리, 고르카 등 7개 지역에 구호 활동
주요지원분야 (정부 주도 회의에 참여하며 지원 논의):긴급구호물자(식수통, 담요, 모기장, 방수시트, 조리기구, 위생키트, 텐트 등), 거주지(Shelter), 식량, 식수위생(WASH), 보건 및 영양, 아동보호, 교육
• 전세계와 네팔 정부를 대상으로 지진에 관심을 가지고 더 많은 인도적 지원을 실시하도록 옹호활동(Advocacy)도 함께 진행
• 구호 활동의 책무성(Accountability)팀이 지역사회와의 피드백을 통해 개선점을 구호활동에 반영하여 실시
• 지진이 발생한 지 1개월을 맞이하여 지진 피해자의 추모의 시간을 가지고, 새로운 재건 활동을 위한 노력을 다짐하는 행사 진행


한국 월드비전의 대응

한국 월드비전은 긴급구호대응 지침에 따라 공식 재난 선포 후 1차 50만불, 2차 50만불 (총 한화 10억 7천만원)을 지원 완료하였고 현장과의 지속적인 의사소통을 통해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하며 홈페이지를 통하여 월드비전의 긴급구호 사업활동을 후원자님들께 보고하고 있습니다. 월드비전은 네팔 지진이 발생한지 한 달을 맞이하여, 주민들과 함께 피해자를 추모하고 재건을 준비하고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네팔 지진 피해자들을 도와준 후원자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후원자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 부탁드립니다.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