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안내

모든 어린이에게 풍성한 삶, 당신의 나눔으로 시작됩니다.

자료센터

전세계 가장 취악한 아동·가정·지역사회가 빈곤과 불평등에서 벗어나도록

나의월드비전

전세계 가장 취악한 아동·가정·지역사회가 빈곤과 불평등에서 벗어나도록

재난대응사업

전세계 각지의 재난에 대응하는 것으로
재난경감, 긴급구호, 재건복구의 3대 사업으로 이뤄집니다.
가장 빠르게, 가장 필요한 곳에, 마지막까지

  • 네팔 대지진 긴급구호 22차 업데이트-방수시트 22,405장, 위생키트 9,856세트, 아동보호심리센터 31곳 개소

  • 2015-06-22

네팔 대지진 긴급구호 - 방수시트 22,405장, 담요 2,508장, 위생키트 9,856세트, 침구의류키트 9,046세트, 모기장 17,300개, 철재 지붕재 4,692장, 양동이 8,325개, 식수통 9,415개, 
식수정화알약 2,209,050개, 태양열 전등 4,909개 지원완료 , 아동보호심리센터 31곳 개소 완료 (6/16)

구호물자를 도착을 기다리고 있는 주민들의 모습, 신둘파초크지역 풀핑코트(Phulpingkot)마을

▲ 구호물자를 도착을 기다리고 있는 주민들의 모습, 신둘파초크지역 풀핑코트(Phulpingkot)마을


월드비전 지역별 지원 현황

지역별 긴급구호 지원 현황 지도


월드비전은 현재 박타푸르, 람중 등 7곳의 피해지역에 73,579명을 대상으로 식량 1,495가구, 방수시트 22,405장, 담요 2,508장, 철재 지붕재 4,692장, 위생키트 9,856세트, 침구/의류키트 9,046세트, 모기장 17,300개, 양동이 8,325개, 식수통 9,415개, 식수정화알약 2,209,050개, 태양열 전등 4,909개 지원을 완료하고 아동보호심리센터 31곳을 개소하고 화장실 4곳을 설치하였습니다. 전세계에서 긴급 파견된 긴급구호 전문가 37명의 긴급구호팀과 130여명(6월 16일 기준) 이상의 네팔 월드비전 현지 직원들이 함께 긴급구호 활동에 모든 힘을 쏟고 있습니다.


지역별 긴급구호 지원 현황(6/16일 현지 시간 기준)

지역(군) 명 수혜자 수 방수시트 담요 철재
지붕재
침구/
의류세트
위생키트 모기장 양동이 식량 아동쉼터 화장실
박타푸르 8,660 1,608 1,308 - - 354 708 - - 5 4
람중 6,885 1,396 - 4,692 497 497 894 - 2,565 - -
신둘리 18,863 6,604 - - 3,063 3,063 5,928 3,221 3,660 10 -
고르카 5,500 883 - - 198 198 - 88 1,000 2 -
라릿푸르 10,940 3,086 - - 1,474 1,930 2,948 1,202 - 7 -
신둘파초크 15,760 6,162 - - 3,081 3,081 5,356 3,081 250 2 -
카트만두 6,971 2,666 1,200 - 733 733 1,466 733 - 5 -
합계 73,579 22,405 2,508 4,692 9,046 9,856 10,288 8,325 7,475 31 4

* 월드비전의 고도화된 수혜자 집계 시스템에 따라 재난 4주차부터 구호물자에 대한 수혜자를 중복 계산하지 않으며 기존에 지원된 담요 숫자는 침구/의류 세트에 포함되었으며, 침구/의류 세트에 포함되지 않고 개별 담요만 지원될 경우 담요 숫자로 계수함.


지역별 피해현황 및 월드비전 대응

박타푸르(Bhaktpur)
• 사망자 322명, 부상자 1,861명. 약 2만 7천(지역 전체의 38%) 가옥 완전 붕괴 및 파손
• 수혜자 8,660명에게 방수시트 1,608장, 담요 1,308장, 위생키트 354세트, 모기장 708개, 식수정화알약 159,300개, 식수통 708개, 태양열 전등 354개 지원 완료
• 임시 화장실 4개 설치 완료
• 아동보호심리센터 5곳 개소

람중(Lamjung)
• 사망자 5명, 부상자 31명. 약 1만 3천(지역 전체의 36%) 가옥 완전 붕괴 및 파손. 70%의 학교 붕괴
• 수혜자 6,885명에게 방수시트 1,396장, 철재 지붕재 4,692개, 침구/의류키트 497세트, 위생키트 497세트, 모기장 894개, 식량 2,565명 지원 완료
• 디포카리(Dippokhari)와 디프차우르(Deepchaur)지역에 지역 정부와 협력하여 물자 배분
• 4/29 월드비전 람중 지역개발사업장(Area Development Plan) 전 직원 피해현장조사 실시

신둘리(Shidhuli)
• 사망자 14명, 부상자 148명. 약 2만(지역 전체의 31%) 가옥 완전 붕괴 및 파손
• 결연아동들 가운데 95% 이상의 가옥 파손, 결연아동 35명의 가옥 완전히 붕괴
• 수혜자 18,863명에게 방수시트 6,604장, 침구/의류키트 3,063세트, 위생키트 3,063세트, 모기장 5,928개, 플라스틱 양동이 3,221개, 식량 3,660명, 식수정화알약 498,150개, 식수통 2,214개, 태양열 전등 1,107개 지원 완료
• 아동보호심리센터 10곳 개소
• 월드비전 식수위생(WASH)팀 현장 피해 및 필요조사 완료

고르카(Gorkha)
• 사망자 412명. 지역 주민 25% 실종. 지역 전체의 97%의 가옥 완전 붕괴 및 파손
• 산사태로 일부 도로 막힘. 지진으로 인한 곡물 손실로 식량부족 발생
• 수혜자 5,500명에게 방수시트 883장, 침구/의류키트 198세트, 위생키트 198세트, 물통 88개, 식량 1,000명 지원 완료
• 아동보호심리센터 2곳 개소
• 지역정부 및 협력 NGO와 각 기관별 재난 대응 계획과 역할 논의
• 지진 직후, 13명의 월드비전 직원 현장 조사 실시
• 27,360개의 양철 지붕재가 구매되어 고르카지역으로 운송 중에 있으며 곧 배분될 예정임

라릿푸르(Lalitpur)
• 사망자 179명, 부상자 2,529명. 약 2만 2천(지역 전체의 20%) 가옥 완전 붕괴 및 파손
• 수혜자 10,940명에게 방수시트 3,086장, 침구/의류키트 1,474세트, 위생키트 1,930세트, 모기장 2,948개, 플라스틱 양동이 1,202개, 식수정화알약 666,000개, 식수통 2,960개, 태양열 전등 1,480개 지원 완료
• 아동보호심리센터 7곳 개소

신둘파초크(Sindhupalchowk)
• 사망자 3,229명, 부상자 859명. 지역 전체의 99.92%의 가옥 완전 붕괴 및 파손
• 수혜자 15,760명에게 방수시트 6,162장, 침구/의류키트 3,081세트, 위생키트 3,081세트, 모기장 5,356개 지원, 플라스틱 양동이 3,081개, 식량 250명, 식수정화알약 560,250개, 식수통 2,087개, 태양열 전등 3,081개 지원 완료
• 아동보호심리센터 2곳 개소

카트만두(Kathmandu)
• 사망자 1,212명, 부상자 4,634명. 약 7만 가옥 완전 붕괴 및 파손. 많은 이재민으로 인하여 물자 및 시설 부족
• 수혜자 6,971명에게 방수시트 2,666장, 담요 1,200장, 침구/의류키트 733세트, 위생키트 733세트, 모기장 1,466개, 플라스틱 양동이 733개, 식수정화알약 325,350개, 식수통 1,446개, 태양열 전등 723개 지원 완료
• 아동보호심리센터 5곳 개소

피해현황

• 4월 25일(토) 네팔 수도 카트만두 인근에서 7.8도 1차 강진 발생
• 1차 강진 발생 후, 6.7규모 포함 총 100차례 여진 발생 등으로 후속 피해 발생
5월 12일(화) 코다리 지역 인근(카트만두에서 76km)에서 7.3도의 2차 강진 발생
1, 2차 강진으로 8,792명의 사망자(여성55%, 남성45%) 및 22,311명의 부상자 집계(6/16, 네팔정부기준).
 전체 피해자 수는 810만명 이상이고 그 중의 절반은 18세 미만의 아동

• 약 77만 가옥이 완전히 붕괴되거나 파손(5/25기준). 280만명의 이재민 발생. 95만명의 아동은 인도적 지원이 시급히 필요
• 산사태로 도로와 철로가 붕괴되고 산악지형의 특성 등으로 피해지역으로의 구호물자 전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일부 지역은 접근이 어려워 며칠을 걸어가야 하는 상황
• 6월에 시작되는 우기로 산사태와 콜레라 등 수인성 질병과 전염병의 2차 피해가 우려
• 교육부 조사에 따르면 20,071개의 교실이 완전 파괴되었고, 9,986개의 교실이 부분적으로 손상을 입었으며, 87만명의 아동이 현재 교육을 받지 못하고 있음

주민들의 참여로 구호물자를 하역하고 있는 모습

▲ 주민들의 참여로 구호물자를 하역하고 있는 모습

주민들의 안전한 식수 확보를 위하여 정화알약을 준비중인 월드비전 직원들

▲ 주민들의 안전한 식수 확보를 위하여 정화알약을 준비중인 월드비전 직원들

담요, 모기장, 위생키트(비누, 세제, 수건, 치약 등), 방수시트 등 다양한 구호물자를 공급받는 주민들

▲ 담요, 모기장, 위생키트(비누, 세제, 수건, 치약 등), 방수시트 등 다양한 구호물자를 공급받는 주민들



월드비전의 대응

• 월드비전 전체 파트너쉽은 3,000만불 규모의 긴급구호, 재건복구 및 재난예방의 통합적 재난대응 사업 실시
• 현재 30,500가구(152,500명)의 수혜자를 목표로 통합적 긴급구호 사업 진행중 (지역사회의 필요에 따라 증가 가능)
• 3~6개월 동안 초기 긴급구호에 집중하며 지속적인 조사와 차후 계획 수립. 이후, 재건복구와 재난예방 사업 착수
• 전세계에서 긴급히 파견된 전문가 40명과 네팔 현지직원 200명 이상이 긴급구호 사업 실시
• 주요 피해지역인 박타푸르와 람중, 신둘리, 고르카 등 7개 지역에 구호 활동
주요지원분야 (정부 주도 회의에 참여하며 지원 논의):긴급구호물자(식수통, 담요, 모기장, 방수시트, 조리기구, 위생키트, 텐트 등), 거주지(Shelter), 식량, 식수위생(WASH), 보건 및 영양, 아동보호, 교육
• 전세계와 네팔 정부를 대상으로 지진에 관심을 가지고 더 많은 인도적 지원을 실시하도록 옹호활동(Advocacy)도 함께 진행
• 구호 활동의 책무성(Accountability)팀이 지역사회와의 피드백을 통해 개선점을 구호활동에 반영하여 실시
• 지진이 발생한 지 1개월을 맞이하여 지진 피해자의 추모의 시간을 가지고, 새로운 재건 활동을 위한 노력을 다짐하는 행사 진행


한국 월드비전의 대응

한국 월드비전은 긴급구호대응 지침에 따라 공식 재난 선포 후 1차 50만불, 2차 50만불 (총 한화 10억 7천만원)을 지원 완료하였고 현장과의 지속적인 의사소통을 통해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하며 홈페이지를 통하여 월드비전의 긴급구호 사업활동을 후원자님들께 보고하고 있습니다. 월드비전은 네팔 지진이 발생한지 한 달을 맞이하여, 주민들과 함께 피해자를 추모하고 재건을 준비하고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네팔 지진 피해자들을 도와준 후원자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후원자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 부탁드립니다.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