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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가장 취악한 아동·가정·지역사회가 빈곤과 불평등에서 벗어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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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각지의 재난에 대응하는 것으로
재난경감, 긴급구호, 재건복구의 3대 사업으로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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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팔 대지진 긴급구호 21차 업데이트-방수시트 16977장, 식량 1493가구, 아동보호심리센터 22곳 개소 완료

  • 2015-06-04

네팔 대지진 긴급구호 - 방수시트 16,977장, 담요 1,800장, 식량 1,493가구, 화장실 4곳, 위생키트 6,718세트, 침구/의류키트 6,718세트, 모기장 10,288개, 철재 지붕재 4,692장, 양동이 4,877개 지원 완료, 아동보호심리센터 22곳 개소 완료 (6/1)

아동보호심리센터(CFS)의 아동들이 후원자분들에게 보내는 감사 편지

▲ 아동보호심리센터(CFS)의 아동들이 후원자분들에게 보내는 감사 편지 “저희에게 아동보호심리센터를 주셔서 감사드려요!”


월드비전 지역별 지원 현황

지역별 긴급구호 지원 현황 지도


월드비전은 현재 박타푸르, 람중 등 7곳의 피해지역에 56,025명을 대상으로 식량 1,493가구, 방수시트 16,977장, 담요 1,800장, 철재 지붕재 4,692장, 위생키트 6,718세트, 침구/의류키트 6,718세트, 모기장 10,288개 지원을 완료하고 아동보호심리센터 22곳을 개소하고 화장실 4곳을 설치하였습니다. 전세계에서 긴급 파견된 긴급구호 전문가 53명의 긴급구호팀과 200여명 이상의 네팔 월드비전 현지 직원들이 함께 긴급구호 활동에 모든 힘을 쏟고 있습니다.


지역별 긴급구호 지원 현황(6/1일 현지 시간 기준)

지역(군) 명 수혜자 수 방수시트 담요 철재
지붕재
침구/
의류세트
위생키트 모기장 양동이 식량 아동쉼터 화장실
박타푸르 6,890 900 600 - - - - - - 5 4
람중 6,515 1,359 - 4,692 460 460 820 - 2,565 - -
신둘리 14,385 4,932 - - 2,227 2,227 4,454 2,227 3,650 7 -
고르카 3,810 562 - - 88 88 - 88 1,000 - -
라릿푸르 8,160 2,886 - - 1,374 1,374 2,748 879 - 7 -
신둘파초크 9,430 3,672 - - 1,836 1,836 800 950 250 - -
카트만두 6,835 2,666 1,200 - 733 733 1,466 733 - 3 -
합계 56,025 16,977 1,800 4,692 6,718 6,718 10,288 4,877 7,465 22 4

* 월드비전의 고도화된 수혜자 집계 시스템에 따라 재난 4주차부터 구호물자에 대한 수혜자를 중복 계산하지 않으며 기존에 지원된 담요 숫자는 침구/의류 세트에 포함되었으며, 침구/의류 세트에 포함되지 않고 개별 담요만 지원될 경우 담요 숫자로 계수함.


지역별 피해현황 및 월드비전 대응

박타푸르(Bhaktpur)
• 사망자 322명, 부상자 1,861명. 약 2만 7천(지역 전체의 38%) 가옥 완전 붕괴 및 파손
• 수혜자 6,890명에게 방수시트 900장, 담요 600장 지원 완료
• 임시 화장실 4개 설치 완료
• 아동쉼터 5곳 개소

람중(Lamjung)
• 사망자 5명, 부상자 31명. 약 1만 3천(지역 전체의 36%) 가옥 완전 붕괴 및 파손. 70%의 학교 붕괴
• 수혜자 6,515명에게 방수시트 1,359장, 철재 지붕재 4,692 지원 완료, 침구/의류키트 460세트, 위생키트 460세트, 모기장 820개, 식량 2,565가구 지원 완료
• 디포카리(Dippokhari)와 디프차우르(Deepchaur)지역에 지역 정부와 협력하여 물자 배분
• 4/29 월드비전 람중 지역개발사업장(Area Development Plan) 전 직원 피해현장조사 실시

신둘리(Shidhuli)
• 사망자 14명, 부상자 148명. 약 2만(지역 전체의 31%) 가옥 완전 붕괴 및 파손
• 결연아동들 가운데 95% 이상의 가옥 파손, 결연아동 35명의 가옥 완전히 붕괴
• 수혜자 14,385명에게 방수시트 4,932장, 침구/의류키트 2,227세트, 위생키트 2,227세트, 모기장 4,454개, 플라스틱 양동이 2,227개, 식량 3,650가구 지원 완료
• 아동쉼터 7곳 개소
• 월드비전 식수위생(WASH)팀 현장 피해 및 필요조사 완료

고르카(Gorkha)
• 사망자 412명. 지역 주민 25% 실종. 지역 전체의 97%의 가옥 완전 붕괴 및 파손
• 산사태로 일부 도로 막힘. 지진으로 인한 곡물 손실로 식량부족 발생
• 수혜자 3,810명에게 방수시트 562장, 침구/의류키트 88세트, 위생키트 88세트, 물통 88개, 식량 1,000가구 지원 완료
• 지역정부 및 협력 NGO와 각 기관별 재난 대응 계획과 역할 논의
• 27,360개의 양철 지붕재가 구매되어 고르카지역으로 운송중에 있으며 곧 배분될 예정임

라릿푸르(Lalitpur)
• 사망자 179명, 부상자 2,529명. 약 2만 2천(지역 전체의 20%) 가옥 완전 붕괴 및 파손
• 수혜자 8,160명에게 방수시트 2,886장, 담요 642장, 침구/의류키트 1,374세트, 위생키트 1,374세트, 모기장 2,748개, 플라스틱 양동이 879개 지원 완료
• 아동쉼터 7곳 개소

신둘파초크(Sindhupalchowk)
• 사망자 3,229명, 부상자 859명. 지역 전체의 99.92%의 가옥 완전 붕괴 및 파손
• 수혜자 9,430명에게 방수시트 3,672장, 침구/의류키트 1,836세트, 위생키트 1,836 세트, 모기장 800개 지원, 플라스틱 양동이 950개, 식량 250가구 지원 완료

카트만두(Kathmandu)
• 사망자 1,212명, 부상자 4,634명. 약 7만 가옥 완전 붕괴 및 파손. 많은 이재민으로 인하여 물자 및 시설 부족
• 수혜자 6,835명에게 방수시트 2,666장, 담요 1,200장, 침구/의류키트 733세트, 위생키트 733세트, 모기장 1,466개, 플라스틱 양동이 733개 지원 완료
• 아동쉼터 3곳 개소

피해현황

• 4월 25일(토) 네팔 수도 카트만두 인근에서 7.8도 1차 강진 발생
• 1차 강진 발생 후, 6.7규모 포함 총 100차례 여진 발생 등으로 후속 피해 발생
5월 12일(화) 코다리 지역 인근(카트만두에서 76km)에서 7.3도의 2차 강진 발생
1, 2차 강진으로 8,693명의 사망자(여성55%, 남성45%) 및 22,221명의 부상자 집계(5/29, 네팔정부기준)
 전체 피해자 수는 810만명 이상이고 그 중의 절반은 18세 미만의 아동

• 약 77만 가옥이 완전히 붕괴되거나 파손(5/25기준). 280만명의 이재민 발생. 95만명의 아동은 인도적 지원이 시급히 필요
• 산사태로 도로와 철로가 붕괴되고 산악지형의 특성 등으로 피해지역으로의 구호물자 전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일부 지역은 접근이 어려워 며칠을 걸어가야 하는 상황
• 6월에 시작되는 우기로 산사태와 콜레라 등 수인성 질병과 전염병의 2차 피해가 우려
• 교육부 조사에 따르면 20,071개의 교실이 완전 파괴되었고, 9,986개의 교실이 부분적으로 손상을 입었으며, 87만명의 아동이 현재 교육을 받지 못하고 있음

박타푸르 지역의 월드비전 아동보호심리센터(CFS)의 아동들

▲ 박타푸르 지역의 월드비전 아동보호심리센터(CFS)의 아동들

아동보호심리센터(CFS)의 아동들이 후원자분들에게 보내는 감사 편지

▲ 아동보호심리센터(CFS)의 아동들이 후원자분들에게 보내는 감사 편지
 “힘들고 무서운 상황에 있는 우리를 도와준 월드비전과 후원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여기서 놀이와 수업활동을 통해서 우리의 모든 슬픔과 두려움을 잊을 수 있었어요.
 여기에 오면 아무일도 없었던 것 같이 느껴져요! - 페리쉬나 가인주”

아동보호심리센터(CFS)의 아동들이 후원자분들에게 보내는 감사 편지

▲ 아동보호심리센터(CFS)의 아동들이 후원자분들에게 보내는 감사 편지
 “제 이름은 쉬파 두와스에요. 무엇보다도 우리에게 모든 어린이들에게 중요한 배움과 즐거움을 준
 월드비전과 후원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월드비전의 대응

• 월드비전 전체 파트너쉽은 3,000만불 규모의 긴급구호, 재건복구 및 재난예방의 통합적 재난대응 사업 실시
• 현재 30,500가구(152,500명)의 수혜자를 목표로 통합적 긴급구호 사업 진행중 (지역사회의 필요에 따라 증가 가능)
• 3~6개월 동안 초기 긴급구호에 집중하며 지속적인 조사와 차후 계획 수립. 이후, 재건복구와 재난예방 사업 착수
• 전세계에서 긴급히 파견된 전문가 40명과 네팔 현지직원 200명 이상이 긴급구호 사업 실시
• 주요 피해지역인 박타푸르와 람중, 신둘리, 고르카 등 7개 지역에 구호 활동
주요지원분야 (정부 주도 회의에 참여하며 지원 논의):
 긴급구호물자(식수통, 담요, 모기장, 방수시트, 조리기구, 위생키트, 텐트 등), 거주지(Shelter), 식량, 식수위생(WASH),
 보건 및 영양, 아동보호, 교육
• 전세계와 네팔 정부를 대상으로 지진에 관심을 가지고 더 많은 인도적 지원을 실시하도록 옹호활동(Advocacy)도 함께 진행
• 구호 활동의 책무성(Accountability)팀이 지역사회와의 피드백을 통해 개선점을 구호활동에 반영하여 실시
• 지진이 발생한 지 1개월을 맞이하여 지진 피해자의 추모의 시간을 가지고, 새로운 재건 활동을 위한 노력을 다짐하는 행사 진행

네팔 대지진 재난대응팀 현지 조직도
-전세계 월드비전 사무소에서 53여명의 긴급구호 전문가 파견-




한국 월드비전의 대응

한국 월드비전은 긴급구호대응 지침에 따라 공식 재난 선포 후 1차 50만불, 2차 50만불 (총 한화 10억 7천만원)을 지원 완료하였고 현장과의 지속적인 의사소통을 통해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하며 홈페이지를 통하여 월드비전의 긴급구호 사업활동을 후원자님들께 보고하고 있습니다. 월드비전은 네팔 지진이 발생한지 한 달을 맞이하여, 주민들과 함께 피해자를 추모하고 재건을 준비하고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네팔 지진 피해자들을 도와준 후원자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후원자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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