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대응사업

전세계 각지의 재난에 대응하는 것으로
재난경감, 긴급구호, 재건복구의 3대 사업으로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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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누아투 팸 태풍 피해 상황보고 (2015년 4월 17일)

  • 2015-04-21

바누아투 팸 태풍 피해 상황보고 (2015년 4월 17일)


해당국가 바누아투(Vanuatu)
인구: 267,000명
피해자 수 확인된 사망자: 11명
피해자: 166,000명 (전체 인구의 약 60%)
자료제공: 국가재난관리본부(NDMO: National Disaster Management Office), 유엔인도주의업무조정국 (OCHA: Office for the Coordination of Humanitarian Affairs)
카테고리 카테고리 II, 현지사무소 중심 긴급구호 단계
수혜자 수 월드비전은 타페아(Tafea), 페나마(Penama), 셰파(Shefa) 세 개의 주에서 긴급구호를 진행하여 총 51,100명(8516가구)에게 즉각적인 구호물자를 지원하는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월드비전은 현재까지 11,000명에게 필수 비식량물자와 식량을 지원하였습니다.
사업 지역 타페아(Tafea), 페나마(Penama), 셰파(Shefa) 주
사업 예산 ($USD) 목표 예산: 300~500만불(USD)
집행 예산: 846,786불(USD)
사업 기간 12개월





피해 상황 및 월드비전의 대응


대피소
바누아투 정부는 지난 2015년 4월 2일에 바누아투의 수도인 포트빌라(Port Vila)의 모든 대피소를 대상으로 철수를 권고하였습니다. 총 30개의 대피소에 있던 주민 3,306명은 임시거주키트를 지원받았습니다. 이외 다른 구호물품의 배분은 주민들의 거주지에서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임시거주지
총 13,409가구가 임시거주지를 필요로 하고 있으며 이 중 7,671가구가 지원을 받았습니다. 앞으로 추가 지원이 계속될 예정입니다.


보건
월드비전은 포트빌라에서 약 7,400명의 아동에게 홍역 예방주사, 비타민 A 보충제와 구충 치료를 지원하였고, 고열량 비스킷(High Energy Biscuits)을 배분하였습니다.


교육
약 50%의 학교가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입었습니다. 월드비전은 셰파 주에서 사업을 진행 중입니다.


식수위생
월드비전은 25,000명에게 위생키트를 지원하였으며 향후 4,000명에게 위생키트 8,000개를 추가 배분할 예정입니다. 또한, 일부 도서 지역에서는 식수 공급을 자연강우에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 바, 해당 지역의 긴급 식수 배급을 우선적으로 지원하는 구호사업을 진행 중입니다.


식량과 농업 지원
월드비전은 세계식량계획(WFP)과 협력하여 식량 지원을 진행 중이며, 4월 15일에는 종자(seed)를 지원하였습니다.




한국 월드비전의 대응


한국월드비전은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현지 사무소와의 연락을 통해 피해 및 재난 대응 상황을 보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태풍으로 삶의 기반이 무너진 곳에서 피해 입은 주민과 아동들이 절망하지 않고 새로운 꿈을 꿀 수 있도록 후원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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