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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가장 취악한 아동·가정·지역사회가 빈곤과 불평등에서 벗어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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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라위 홍수 피해 상황보고 (2015년 2월 23일 기준)

  • 2015-02-27

말라위 홍수 피해 상황보고 (2015년 2월 23일 기준)

▲ 홍수로 집을 잃은 가족


피해지역 말라위 남부지역
피해자 수 사망자 176명
피해자 1,158,847명
피해가정 수 210,699가구
실향민 수 336,053명
실향민캠프에 거주중인 실향민 229,828명
친인척 집에 거주 중인 실향민 106,225명
<자료출처: 유엔 재난 평조정팀(UNDAC)>
카테고리 카테고리 II, 현지 사무소 중심 재난 대응
수혜자 수 90,316 명
사업예산 목표: US$11,704,099
달성: US$1,378,595
사업기간 2015년 1월 ~ 7월 (6개월)



사업개요


피해상황: 집중호우가 말라위 남부지역을 강타한 뒤 피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가장 피해가 극심한 지역은 남부의 은산제(Nsanje), 치콰와(Chikwawa), 팔롬베(Phalombe), 물란제(Mulanje), 좀바(Zomba), 그리고 북부의 카롱가(Karonga) 지역입니다.
우선사항: 식량, 대피소, 보건서비스, 위생 등
사망자 수: 2015년 1월 17일 기준으로 홍수 피해 사망자는 176명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월 17일에는 콜레라로 인한 사망자가 2명 늘었습니다.
피해를 입은 지역개발사업장: 지역개발사업장 11곳이 홍수로 인해 직접적인 피해를 입었습니다. 지역개발사업장 내 사망자는 1명이며 결연사업등록아동은 아닙니다.
결연사업등록아동: 지역개발사업장의 결연사업등록아동 중 직접적인 피해를 입은 아동은 총 7,569명 입니다.
피해지역: 총 17개의 지역이 피해를 입었으며 앞으로도 많은 비가 예상 돼 피해는 더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교통과 소통 기반체제: 홍수로 인해 통신망과 도로, 다리가 파손되어 교통, 소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현재 실향민캠프에 식량이 굉장히 부족하며 주민들이 심리적으로 크게 충격을 받아 정신사회적 치료가 절실합니다. 어린이들의 심리 안정을 위해 아동교육심리치료센터(Child Friendly Spaces)가 필요합니다.


▲ 실향민캠프의 모녀



월드비전의 대응


결연사업등록아동 8,874명을 포함해 총 90,316명이 월드비전으로부터 지원을 받았습니다.


구호물자 수량 총 수혜자 수 결연사업등록사동
수혜자 수
옥수수 (50kg/자루) 3500 25090 2630
콩 (50kg/자루) 320 26078 2591
방수포 2422 9856 970
모기장 1899 2728 884
담요 7377 3520 1408
위생키트 65 44 391
소독/표백제(50Kg/통) 5 23000 -
합계 - 90316 8874


이 외에, 월드비전은 세계식량계획과 협력하여 6,979가정에게 옥수수 시리얼 37.5kg, 콩 5kg, ‘옥수수와 콩 혼합영양가루’(Corn-soya blend) 3kg, 식물성기름 0.92kg을 지원하였습니다. 다리가 무너져 고립되어 있는 치콰와 지역의 641가정에게는 헬기를 이용하여 고열량 비스킷(High Energy Biscuits)을 전달하였습니다. 카롱가 지역에는 638가정에게 각 옥수수 시리얼 25kg, 콩 5kg, ‘옥수수와 콩 혼합영양가루’ 3kg, 식물성기름 0.92kg을 지원하였습니다.


▲ 헬기를 이용해 식량을 지원하는 모습



한국 월드비전의 대응


한국 월드비전은 말라위 홍수 피해 긴급구호를 위해 $50,000을 긴급 지원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현지 상황을 모니터링 하고, 홈페이지를 통해 상황을 업데이트 할 계획입니다. 홍수 피해 지역 주민들과 아동들이 속히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후원자 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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