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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가장 취악한 아동·가정·지역사회가 빈곤과 불평등에서 벗어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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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말리아 가뭄 발생, 월드비전 카테고리 III 선포 (2014년 10월 15일)

  • 2014-10-24



▲ 소말리아 푼트랜드(Puntland)주 당고로요(Dangoroyo)지역주민이 물을 구하기 위해 마련한 임시 거주지의 모습.




2014년 10월 15일 유엔인도주의업무조정국(UN OCHA)은 소말리아에서 계속되고 있는 가뭄과 분쟁으로 약 320 만 명이 피해를 입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약 100 만 명이 심각한 위기상황에 놓여 있다고 발표 했습니다. 약 110만 명의 국내난민들(주로 중남부지역주민 및 아동)은 식량을 구하기 위해 계속해서 타 지역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전체 피해 인구 수는 지난 2014년 1월보다 20% 이상 상승한 수치이며 곡물 수확량은 예전 평균에 비해 37%나 감소하였습니다.
현재 약 21만 8천명의 아동들이 심각한 영양실조를 겪고 있으며, 포괄적 급성영양실조(GAM : Global Acute Malnutrition) 비율은 17.3%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월드비전은 소말리아 가뭄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재난대응 최고단계인 카테고리 III(현지 사무소 대응)를 선포하고 긴급구호를 시작하였습니다. 사업 지역은 가뭄과 분쟁의 피해가 가장 심각한 푼트랜드(Puntland)주 내 9개 지역(districts)과 중남부 지역으로 식수위생, 식량안보, 생계지원, 보건 및 영양, 그리고 교육 및 아동보호 분야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전 세계가 소말리아 사태에 대해 관심을 갖기 전까지 수 천명의 아동들과 어머니들이 굶어 죽어가도록 내버려둘 수 없습니다. 저희는 지난 2011년에 발생한 최악의 기근사태가 재발하지 않도록 강력하게 대응 할 것 입니다."

-소말리아 월드비전 총괄자 Francois Batalingaya-



▲ 소말리아 버틴래(Burtinle)보건센터에서 한 아이가 영양실조상태를 확인 받고 있다.




한국 월드비전은 소말리아 가뭄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5만 불을 긴급 지원 하였습니다. 한국 월드비전은 앞으로도 현지 사무소와의 계속적인 연락을 통해 현지 상황을 모니터링 하고 홈페이지를 통해 후원자님께 상황을 업데이트하고 보고 드리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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