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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가장 취악한 아동·가정·지역사회가 빈곤과 불평등에서 벗어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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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가장 취악한 아동·가정·지역사회가 빈곤과 불평등에서 벗어나도록

재난대응사업

전세계 각지의 재난에 대응하는 것으로
재난경감, 긴급구호, 재건복구의 3대 사업으로 이뤄집니다.
가장 빠르게, 가장 필요한 곳에, 마지막까지

  • 에볼라 바이러스 긴급구호(2015년 4월 15일 기준)

  • 2015-04-24

에볼라 바이러스 긴급구호(2015년 4월 15일 기준)

감염을 방지하기 위하여 방호복을 입은 월드비전 직원들

▲ 감염을 방지하기 위하여 방호복을 입은 월드비전 직원들


해당 국가 시에라리온, 말리, 세네갈
피해자 수 총 감염자 수: 8,539 명, 총 사망자 수: 3,421 명
회복 후 퇴원한 환자: 3,333 명
(4월 6일에서 10일 사이에 감염 확인 된 환자: 12 명)
카테고리 카테고리 III 월드비전 전체 파트너 대응
사업 지역 붐페(Bumpeh) 지역개발사업장(ADP) 외 24개 지역개발사업장



피해 현황


에볼라 감염 피해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총 감염자는 8,539명, 사망자는 3,421명이 발생하였습니다. 하지만 감염자 발생률이 현저히 줄고 있으며, 특히 시에라리온에서 3월 30일과 4월 5일 사이 한주간 발병한 감염자가 9명으로, 질병이 심화되고 난 후 최초로 한 자리 수를 보였습니다. 케네마(Kenema), 톤콜릴리(Tonkolili), 코노(Kono) 지역에서는 42일간 새로운 감염자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전국의 학교가 4월 14일부터 수업을 재개하여, 결연사업 아동 58,000명을 포함한 170만 명의 학생들이 학교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몇몇 지역에서 안전하지 않은 장례절차가 실행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월드비전 구호 물자를 지원받은 아이들

▲ 월드비전 구호 물자를 지원받은 아이들



월드비전의 대응


시에라리온 월드비전은 시에라리온에 카테고리Ⅲ(월드비전 재난 최고 단계: 전 세계가 대처해야 하는 심각한 규모의 재난)를 선포하고 긴급구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동의 심리안정과 치료를 위하여 월드비전은 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ren)과 플랜 인터내셔널(Plan International)과 협력하여 “아동을 위한 에볼라 회복 사업(Children’s Ebola Recovery Assessment)”을 마쳤습니다. 또한, 지난 2주간 코노, 톤콜릴리, 보(Bo), 푸제훈(Pujehun), 모얌바(Moyamba), 본테(Bonthe) 지역에서 취약한 가정을 방문하여 심리사회적 응급 치료를 지원하였습니다. 더불어 월드비전은 추가 감염을 방지하기 위하여 시신이 안전하고 예를 갖추어 매장되도록 아래와 같이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5년 4월 6일 ~ 10일 사이 안전하게 이루어진 장례절차 2014년 11월부터 2015년 4월 10일까지 사망 24시간 이내에 안전하게 이루어진 장례절차
59 1,218
본테 18 434
코노 56 979
모얌바 59 1,278
푸제훈 15 373
톤콜릴리 61 1,207
총합 268 5,489



한국 월드비전의 대응


한국 월드비전은 에볼라 바이러스 확산을 막고 피해를 줄이기 위한 긴급구호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현지와 연락을 주고받으며 상황을 파악하고 에볼라 위기에 신속하게 대응해나갈 계획입니다. 더불어 홈페이지를 통해 월드비전의 구호활동 소식을 지속적으로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에볼라 바이러스로 인해 여전히 고통 받고 있는 수많은 이들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후원자 님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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