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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리핀 '하이옌' 태풍 피해 월드비전 상황보고 (2013년 11월 25일)

  • 2013-12-04

우리들의 미래는 어떻게 되나요?

▲ 우리들의 미래는 어떻게 되나요?

2013년 11월 25일 기준, 태풍 하이엔 상황

피해 지역 필리핀 내 지역 10곳:
아클란(Aklan), 안티크(Antique), 일로일로(Iloilo), 네그로스 옥시덴탈(Negros Occidental), 세부(Cebu), 보홀(Bohol), 레이테(Leyte), 서부 사마르(Western Samar), 북부 카마린스(Camarines Norte), 서부 카마린스(Camarines Sur) 지역
피해 규모 피해자: 13,170,000명 / 이재민 343만명 / 아동 550만명 (UNOCHA, 11.25)
긴급구호 단계 카테고리 3 (최고재난대응 단계)
수혜자 수 목표: 400,000명
현재까지 달성 : 49,915명
월드비전
긴급구호
사업지역
Cebu, Bohol, Samar, Leyte, Iloilo, Capiz, Antique and Aklan
모금 현황 희망 모금액: 4,100만불
현재까지 모금액: 3,280만불
긴급구호 기간 2013년 11월 ? 2014년 11월
목표 사업 분야 식량 및 생계지원, 임시주거지, 비식량 물자 지원, 아동보호, 식수 및 위생 분야
태풍 피해로 위태로운 어린이

▲ 태풍 피해로 위태로운 어린이

인도주의적 상황

1. 개요

- 피해자수는 13,170,000명이며, 그 중 3,400,000명은 갈 곳을 잃은 이재민이 되었습니다.

- 이번 태풍의 피해를 입은 여성은 3,200,000명이며 그들은 특별한 심리.사회적 지원과 보호를 필요로 합니다.
     그 중 임산부와 모유 수유모는 약 650,000명에 이릅니다.

- 현재까지 확인된 공식 사망사수는 5,235명이며, 이 중 부상자는 25,559명이며, 실종자는 1,613명입니다.

- 피해 주민들은 식량, 거주 시설, 식수 순으로 필요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2. 생계

- 1,100,000 가구 이상이 훼손되었거나 파괴되었습니다.

- 240,793명의 생존자들이 대피소 1,096곳에서 밀집된 상태로 지내고 있습니다.
       가장 피해가 큰 지역 주민들은 상대적으로 피해 규모가 적은 지역으로 이동을 하는 인구 대이동의 움직임이 포착되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결과적으로 구호 사업/물품 배분을 위해 시행한 사전 조사와 상당한 차이를 보일 것으로 우려됩니다.

- 경제적 손실은 $5,800,000 (한화 약 65억)로 추정됩니다.

3. 아동들에게 끼친 영향

- 피해 아동은 5,500,000명, 그 중 이재민 아동은 1,800,000명으로 추정됩니다. (UNICEF)

- 아동 4,900,000명은 급성 영양 실조에 걸릴 위험에 처해 있으며, 이 중 5세 이하 아동은 1,350,000명입니다.

- 피해 지역 아동들에게 가장 필요한 물품은 식량입니다.
     현재 불안정한 공급으로 인해 식량 값이 폭등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 밖에는 깨끗한 식수에 대한 접근성, 잠을 잘 수 있는 안전한 장소, 숙련된 보건 전문가들이 필요합니다.

4. 보건 이슈

- 지방자치제 300 곳은 식수위생 관련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간이 숙소와 비공식적인 집단 거주지 등은 피해 주민들의 비위생적인 노상 배변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 레이테 지역의 경우 보건은 가장 큰 이슈 중에 하나이며,
     거주지의 대규모 붕괴로 인해 주민들은 환경 변화에 고스란히 노출되어 있습니다

- 총 2,495개의 보건 시설이 이번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었으며, 피해 병원 155곳 중 47곳은 임시 폐원한 상태입니다.

태풍 피해를 입은 아이들의 회복을 위해 조성한 아동친화공간

▲ 태풍 피해를 입은 아이들의 회복을 위해 조성한 아동친화공간

사업 활동

1. 목표

태풍 하이옌의 피해를 입은 동부, 중부, 서부 비사야스 지역 생존 아동과 가족의 삶을 보호하고 그들의 다양한 필요를 충족한다.

2. 현재까지 수행된 활동 현황

  식량키트(개) 위생키트(개) 비식량
물자키트(개)
아동심리
치료센터(명)
모자
보호소(명)
에스탄시아(Estancia), 일로일로(Iloilo) 13,785 13,785 8,455    
바탄(Batan), 아클란(Aklan) 5,120 5,120 5,120    
타보곤(Tabogon), 세부(Cebu) 20,135 19,395 16,175 482 143
단 반타얀(Daan Bantayan), 세부(Cebu) 5,185 5,185      
올목(Ormoc), 레이테(Leyte) 5,690 5,690 5,690    
수혜자 수 49,915 49,915 35,440 482 143

3. 지역 별 최근 정보

서부비사야스: 21일 총 16,000 가구 대상 구호 물자 배분을 목표로 식량 키트, 위생 키트, 비식량물자 키트가 성공적으로 전달되었습니다. 파나이(Panay) 지역 재난 대응 사업이 직면한 어려움은 분야별 기술 전문가들과 현지에서 조달 가능한 물품 부족 등입니다.

중부비사야스: 11월 20일 타보곤(Tabogon)지역에 아동심리치료센터 (CFS), 여성과 아동.청소년을 위한 공간 (WAYCS)이 설립되었습니다. 현재까지 식량 키트, 위생 키트, 비식량물자 키트는 타보곤(Tabogon) 및 단 반타얀 (Daan Bantayan) 지역에서 배분되었습니다. 향후 보고 시 (Bogo City), 단 반타얀 (Dan Bantayan), 메델린(Medellin), 산 레미지오(San Remigio)에서 임시 거주 시설 키트 9,000개를 배포를 위한 세부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동부비사야스: 올목(Ormoc)지역에 직원 14명이 배정되었습니다. 11월 22일 위생 키트와 식량 키트 배분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사마스(Samar)/레이테(Leyte) 지역 담당자 (Zonal Manager)는 현재 타클로반(Tacloban)에 있으며, 임시 거주 시설 키트 4,000개의 배분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가장 큰 숙제는 레이테까지 물품을 운송 할 수 있는 나룻배(ferry) 확보 및 유통/조달 이슈입니다.

4. 분야별 전문가(Sector Specialist)

파나이(Panay) 지역 보건, 영양, 아동 보호 분야 전문가들, 그리고 레이테(Leyte) 지역 식수위생 및 거주 시설 분야 전문가들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5. 인도주의적 책무성

지역사회의 책무성 담당자는 현재 파나이(Panay)에 있으며, 국내/국제 기준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 지역 당 6 명으로 구성된 전담 팀을 배정 목표로 하여, 인도주의적 책무성, 사업 디자인/모니터링/평가 역량 강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6. 코디네이션 및 이행 파트너 기관

- 11월 21일, 재난 대응 담당자(Response Manager)는 세부 클러스터 그룹 모임에 참여했으며,
  보건 전문가는 세부 보건 클러스터 -그룹 모임에 참여했습니다.

- 재난 대응 담당자(Response Manager)는 APG (AADMER 파트너십 그룹)과 세부에서 회의를 가졌습니다.

- 태풍 하이옌 재난 대응팀은 현재 필리핀 월드비전 후원 grant의 효과적인 활용을 위해 크리스찬 에이드 (Christian Aid),
  해비타트(Habitat for Humanity)와의 컨소시엄을 결성했습니다.

- 월드비전은 AusAid의 grant를 받는 수혜국으로서 호주와의 협력 관계를 인정받아 호주 대사관의 파트너로 공식 지명 됐습니다.

긴급구호 정기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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