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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리핀 '하이옌' 태풍 피해 월드비전 상황보고 (2013년 11월 12일)

  • 2013-11-12

 

 

주요 현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UN OCHA)은 이번 재해로 인해 약 950만 명이 피해를 입었다고 발표 했습니다. 이에 맞추어 월드비전은 피해 조사팀을 집중 피해를 입은 필리핀 3개 지역(사마르/레이테, 파나이, 보홀)에 파견했으며, 오늘 중으로 긴급구호 물품 배분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또한 현재 마닐라에 월드비전 국제 파트너십과 각 후원국 소속 긴급구호 전문가들이 도착하여 총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피해 현황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UN OCHA)의 가장 최근 보고에 따르면 필리핀 행정 지역 9곳 소재 주민 950만 명이 이번 태풍에 피해를 입었다고 집계되었습니다. 공식 집계된 바에 따르면 618,175명이 갈 곳을 잃었고, 이 중 435,701명은 이재민 센터 (총 1,458개)에 대피해 있으며, 182,474명은 머무를 곳이 전혀 없는 상황입니다.
물과 전기 같은 기본 인프라 및 기본 통신망도 끊겼으며, 생계 활동은 완전히 단절됐습니다. 국가 재난 경감 관리 위원회(National Disaster Risk Reduction and Management Council)의 초기 예상 수치에 따르면 태풍으로 인한 경제적 손실은 미화로 환산했을 때 약  $6,819,629, (약 75억 원)에 이르며, 이 수치는 계속 증가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재난 대응 활동의 범위
월드비전은 태풍 하이옌 피해에 대해 카테고리 3 (최고재난 대응단계)로 선포했으며, 이에 따라 필리핀 월드비전에서는 피해조사단을 일로일로, 아클란, 카피즈 (Iloilo, Aklan, Capiz) 지역에 10명, 세부, 보홀(Cebu, Bohol) 지역에 5명, 사마르, 레이테(Samar, Leyte) 지역에 5명을 급파했습니다.
11월 11일 독일 월드비전이 지원한 긴급 구호 물품이 필리핀 마닐라에 오늘 도착했습니다. 현재 세관 통과를 마치고 있으며, 이불 (5,400개), 플라스틱 방수포 (3,000개) 등이 포함됐습니다. 본격적인 긴급 구호 물품 배포는 오늘부터 진행할 계획입니다.
월드비전은 식량 및 비식량 물자지원, 임시거주 시설, 식수 및 위생, 아동 보호 분야에 사업을 집중할 계획이며 잠정적인 총 예산은 한화 환산 약 200억 원, 총 수혜자는 8만 가구 (약 40만명)를 목표하고 있습니다.
 
모금현황
현재까지 한국, 호주, 캐나다, 홍콩, 싱가포르, 대만, 미국 월드비전을 통해 총 9억여 원의 후원금이 필리핀에 전달됐습니다.

 

긴급구호 정기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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