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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 싸이클론 '파일린(Phailin)' 피해 심각 (2013년 10월 12일)

  • 2013-10-15

소말리아 카테고리 II 재난 발생, 소아마비 긴급구호 대응

▲ 부다네스와르(Bhubaneswar) ADP지역에 싸이클론으로 무너진 집 들

싸이클론 파일린은 현지시각으로 10월 12일 21:00에 인도지역을 강타하였다.14년만에 가장 강력한 폭풍으로 약 900만명이 피해를 입었으며, 50만 헥타르의 농작물 파괴로 약 400만불의 경제적 피해를 입었다.

인도 정부 보고에 따르면, 12개 주(District)에서 14,515마을이 피해를 입었고, 특히 폭우로 인한 마을 침수 피해를 겪고 있다. 피해 지역에 전기가 끊긴 상황속에서 인도 정부는 재난 대응 담당부서를 통하여 도로에 쓰러진 나무와 전봇대를 치우는 등 구호활동을 벌이고 있다.

인도 월드비전 피해현황과 긴급구호 대응

통신 시설의 파괴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개발사업장(ADP)과의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대부분의 ADP는 주요 피해지역에서 떨어진 것으로 확인되었다. 한국 월드비전이 지원하고 있는 부바네스와르(Bhubaneswar Urban) ADP에서는 수천명의 주민들을 태풍이전에 대피를 시켰다. 골든 나크(Golden Naik) ADP 책임자는 “오늘 오전 이 지역에서의 피해 조사 결과, 현재 246가구가 피해를 입었다”라고 밝혔다.

▲ 싸이클론 피해를 입은 지역개발사업장(ADP) 지역

인도 정부는 재난 복구 계획을 수립하였으며, 월드비전은 이에 맞추어 함께 재난 대응을 진행할 계획이다. 인도 월드비전사무소 회장 자야쿠마르 크리스티안(Jayakumar Christian)은 “피해 주민들의 생계 회복과 아이들이 학교에 가 공부할 수 있도록 복구하는 것을 최우선 대응 분야로 하겠다”라고 밝혔다.

현재 피해조사팀은 극심한 피해지역중의 한 곳인 오디샤(Odish)의 간잠(Ganjam)주에 파견되어 피해조사를 진행 중에 있으며, 모든 지역이 침수되고 뿌리가 뽑힌 나무들과 전신주로 인하여 도로에의 접근에 크게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초기 대응으로서 브라마푸(Brahmapur)지역의 대피소의 500가구를 대상으로 5Kg로의 쌀, 2Kg로의 영양빵 및 비스켓, 식수를 제공하였으며 인도 월드비전 사무소의 재난 대응팀은 재난지역에서 이미 활동중에 있으며 약 40만달러에 이르는 6,000여개의 비식량 구호물자( 조리기구, 침대시트 등)를 배분할 계획이다.

한국 월드비전 대응

현재 국제구호팀에서는 월드비전 재난보고 및 대응 사이트인 WVReleif를 통하여 현지상황에 대한 모니터링과 함께, 아시아 월드비전 사무소들과 Webex 회의를 가져 재난대응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유라시아팀에서는 현지 ADP매니저와의 연락을 통하여 한국 지원 ADP의 피해현황과 결연아동의 피해여부 등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있다.

▲ 부다네스와르(Bhubaneswar)ADP지역에서 구호물자를 나눠주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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