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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간다 카테고리 1 재난 발생, 우간다 월드비전 차원의 대응 선포

  • 2013-07-19

우간다 카테고리1 재난 발생, 우간다 월드비전 차원의 대응 선포

월드비전 우간다가 2013년 7월 17일, 인접국가인 콩고의 동부 지역의 난민들의 유입으로 서부지역인 분디부교 주(Bundibugyo District)에 CAT11) 재난 및 NO2) 대응 선포하였습니다.

분디부교 주는 수도 캄팔라에서 4~5시간 떨어진 서부지역으로서 왼쪽으로 콩고와 접하고 있는 국경인근지역입니다.(지도 A표시지역).

작년 8월, 13명의 목숨을 앗아갔던 에볼라 바이러스가 발생한 키발레(Kibale)에서 서쪽으로 60Km떨어진 곳으로 66,130명이 난민으로 등록된 것을 확인되었습니다.

1) 10만명 이하의 피해자 발생으로 주민들의 생계에 큰 위협에 있는 경우로서 재난 발생국 책이하에 대응이 가능한 재난

2) 재난발생지역의 월드비전 사무소

난민들을 위한 필요사항으로는 단기적으로는 음식, 식수, 아이들을 위한 옷, 거주지, 화장실 등의 생활물품과 환경이며, 장기적으로는 심리치료, 향후 거주지역, HIV/AIDS에 관한 계몽활동등입니다. 현장 보고서에 따르면 이러한 재난가운데에서도 5명의 새로운 아이가 세상에 태어났다고 합니다.
Amooti(10살), 엄마  Rontina (35살), 남동생과 함께 난민 캠프 등록을 위해서 기다리고 있음.

월드비전 우간다는 재난 선포후 3일 안데 초기 보건 예방활동, 비식량 생활물품 제공등의 활동을 진행활 계획이며, 3주 이내에 아동쉼터(Child Friendly Space)를 마련할 계획가운데 USD 450,000을 초기 재난대응에 사용할 예정이며 유엔(UNHCR)의 난민 캠프 설치 계획이 확정된 이후에 장기적인 대응을 함께 진행할 계획입니다.

◀ Amooti(10살), 엄마 Rontina (35살), 남동생과 함께
 난민 캠프 등록을 위해서 기다리고 있음.

한국 월드비전 국제구호팀 대응

월드비전 우간다(WVUganda) 사업개발관리부서, 홍보팀과의 연락을 통해 현장상황에 대한 파악과 함께 모니터링을 진행중에 있으며, 세부 난민지원 사업제안서를 받은 후 대응 규모와 지원 계획을 세워 대응할 계획입니다.

Babusabya(12살), 동콩고 지역의 내전을 피해 100Km이상을 할아버지와 함께 걸어서 우간다로 피난왔음.

▲ Babusabya(12살), 동콩고 지역의 내전을 피해
 100Km이상을 할아버지와 함께 걸어서 우간다로 피난왔음.

Simeon(11살), 2살짜리 동생을 업고 분디분교의 부부콴가 난민 캠프 등록을 위해서 기다리고 있음.

▲ Simeon(11살), 2살짜리 동생을 업고 분디분교의
 부부콴가 난민 캠프 등록을 위해서 기다리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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