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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리 구호/개발사업 일시적 유예

  • 2012-04-18

치안 상황의 악화로 인한 말리 일시적 구호/개발사업 유예
■ 말리의 치안 및 정치 상황 악화
2012년 4월 4일, 말리의 치안과 정치상황이 악화되어 월드비전은 단기적으로 구호활동 및 개발사업을 중단하고 국제 직원들이 세네갈 다카(Dakar)에서 업무 수행을 하도록 조치했습니다. 식량 및 영양위기 구호활동을 포함한 말리 내 모든 월드비전의 활동은 무기한으로 멈춘 상태입니다. 말리 월드비전 회장 챈스 브릭스(Chance Briggs)는 “올해 벌써 수 십만 명의 말리 아동들이 심한 급성영양장애 위기에 놓였습니다. 말리 월드비전은 상황이 안전해지는 데로 영양장애 아동구호활동을 실행 할 것입니다. 다음주 내로 모든 활동을 재개하기 바랍니다.”라고 말하며, 안보상황이 완화되는 즉시 구호활동 재개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2주전 발생한 무장쿠데타 이래 반군은 정부군의 저항 없이 북부 말리 전 지역을 장악했습니다. 서아프리카경제공동체(Economic Community of West African States: ECOWAS)는 군사 정부가 정권을 문민정부로 양도할 때까지 인도적 지원을 제외한, 말리로 들어가는 모든 수입 물품을 막는 외교 및 경제 제재 조치를 취했습니다. 이러한 조치로 인해 수도 바마코(Bamako)시에 서연료 및 전력 부족으로 인해 큰 혼란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반군이 장악한 북부 도시의 국내 및 국제 NGOs, 기업, 정부기관은 약탈당했으며, 강도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태로운 치안상태 때문에 80% 이상의 국제 NGO와 말리에 거주하는 NGO직원들은 대피했습니다. 몇몇 서부 대사관은 직원들을 대피 시켰고 교민들에게 말리 출국을 권장했습니다.
서아프리카 지역담당자 카마테(Jean Baptiste Kamate)는 “직원들의 안전을 매우 중요시 여기기 때문에 모든 해외 직원들을 짧은 시간 안에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켰습니다. 말리 현지 직원들의 안전문제를 걱정하여 단기간 휴무로 집에서 안전하게 있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말리 월드비전은 1975년에 활동을 시작했고 현재 30 지역에 6만7천명이 넘는 후원아동이 있습니다. 3,500만(3.5백만) 명 가량의 많은 말리 주민들이 식량불안정 상황에 처했고, 올해 적어도 32만 명의 어린이들은 급성영양장애 치료가 필요합니다. 북부지역의 분쟁으로 말리 주민 20만 명은 국내외로 이동했습니다. 2012년 3월, 월드비전은 금융 및 기술 지원을 동원한 국제 대응을 말리와 니제르에 선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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