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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식량위기대응사업
 - 지구촌에 일어나는 소리없는 쓰나미. 배고픔의 고통 속 아이들을 살려냅니다.

해외식량위기대응사업은
유엔세계식량계획(WFP)의 공식 협력기관으로
전 세계 10억 명의 굶주림과 가난에 처한 이들에게 긴급식량 및
영양보충 지원을 합니다. 해외식량위기대응사업 후원하기

남한의 1/4 정도 되는 작은 나라 부룬디, 종족간의 갈등과 내전으로 80%이상이 빈곤에 시달립니다. 6살 알베르의 집은 부룬디와 탄자니아 국경지역의 난민캠프. 흙먼지 가득한 판잣집에서 눈을 뜨면 어머니는 아침 일찍 일을 하러 나가고 없습니다. 오늘도 뙤약볕 아래 일하지만 얻는 것은 4식구가 겨우 허기를 면할 정도. 몇 달 째 비가 내리지 않아 농사도 지을 수 없습니다. "배고픔에 쓰러져가는 아이들을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건 제 품안에 
잠들게 하는 것 뿐입니다." 어머니는 내일이 오는 것이 두렵습니다.

  • 긴급구호식량지원사업 (GFD)
    내전과 분쟁으로 피난길에 오른 난민들 및 국내실향민들, 아이티 지진과 같은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은 제3세계 취약 아동 및 주민들에게 긴급식량을 제공
  • 긴급영양지원사업 (SFP/CMAM)
    수단, 소말리아, 콩고민주공화국 같이 특히 식량안보가 취약 하고 급성영양실조로 생사가 위급한 5세 미만 아동들 및 임산부/모유수유중인 여성들을 위한 긴급영양보충 지원을 실시
  • 식량을 활용한 교육지원사업 (FFE)
    굶주림과 가난으로 학교에 나오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초등 학교 급식을 제공하고 출석률이 높은 취약가정 아이들에게 집으로 가져갈 수 있는 식량을 지원하여 지역의 초등교육 입학률을 높이고 출석률을 유지하도록 지원
  • 식량을 활용한 재건복구사업 (FFW)
    식량안보 및 사회제반이 취약한 국가에서 지역주민들의 참여로 도로 및 식수시설보수, 토양보전, 관개수로건설, 학교 및 화장실 건축 등과 같은 지역 개발사업을 실시하고 참여 주민들에게 식량 배분 및 역량강화에 기여할 수 있는 지원

‘10일에 1번 지구촌에 일어나는 소리 없는 쓰나미.
매일 25,000명의 사람들이 식량위기로 인해 죽어가고
있습니다. ‘해외식량위기지원사업’ 후원으로 굶주림의
고통 속에 있는 10억 명의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

해외식량위기대응사업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