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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구호사업 - 전세계 재난이 발생한 곳에서 전문적이고 신속한 구호활동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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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으로 파견, 생명을 구하기 위한 신속한 구호활동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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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난민 긴급구호 2016년 연차 보고서
카테고리Ⅲ 선포 동아프리카 기근 긴급구호 (2017년 3월 3일 기준)
카테고리Ⅲ 선포 소말리아 가뭄 긴급구호 (2017년 2월 25일 기준)

시리아 난민 긴급구호
2016년 연차 보고서

시리아 내전 발생 6년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UNOCHA) 보고서에 따르면, 2011년 시리아 내전이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국내외 약 1천만 명 이상의 난민이 발생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잦은 공습과 군사 충돌로 인해 학교, 병원, 도로 등 사회기반시설이 무너졌고, 특히 인파가 많이 몰리는 곳일수록 공격의 대상이 될 확률이 높아 사람들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 한 채 망연자실 하고 있습니다.

2017년 3월 15일은 시리아 내전이 발생한 지 6년이 되는 날입니다. 이렇게 긴 시간 동안 시리아를 둘러싼 분쟁이 장기화되면서, 이에 따른 문제도 엉킨 실타래처럼 복잡한 양상을 띠고 있습니다.

1) 식량 부족 : 유엔 세계식량계획(WFP)에 따르면, 시리아 아이들은 영양 섭취가 충분하지 않으며, 현재 ‘되돌릴 수 없는’ 정도의 심각한 건강 문제를 겪고 있다고 전합니다. 또한 산모와 영유아의 사망률 또한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2) 학교에 못 가는 학생 : 당장 학교에 가지 못 하는 시리아 난민 아동의 수가 90만 명에 이르며, 교육의 기회가 단절될 위기에 처한 학생의 수가 200만 명에 이릅니다. 특히, 여자 아이의 경우 학교에 보내는 대신 결혼으로 내몰리는 ‘조혼’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3) 심리 치료 : 무엇보다 가장 심각한 문제는 바로 아이들의 마음에 얼룩진 전쟁의 상흔입니다. 대부분의 시리아 아이들은 전쟁, 테러, 사망을 직접 목격하거나 이에 대한 선명한 기억을 갖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마음 속에 남아 있는 상처를 치료하지 않으면, 평생 괴로운 기억을 가지고 살아가야 할 지도 모릅니다.

2016년 월드비전 사업성과

월드비전은 2015년 10월부터 2016년 9월까지 구호 활동을 통해 약 230만 명의 시리아 내전 피해 난민들과 아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습니다. 특히 월드비전의 모든 사업은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시행되며, 사업을 준비하는 단계부터 주민들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가장 도움이 필요한 곳에 가장 적합한 자원이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단위: 명)

식량지원 식수위생 아동보호 보건의료 주거환경
레바논 295,475 69,090 86,527 9,283 8,049
시리아 8,088 238,768 24,945 16,869 24,432
요르단 92,227 45,492 27,978 - 2,566
이라크 354,575 1,175,097 10,850 34,572 11,545
터키 - 4,137 14,865 - -
총합 750,365 1,532,584 165,165 60,724 46,592

▲월드비전의 시리아 내전 긴급구호 국가별, 사업별 지원현황 (출처: 월드비전)

변화하는 아동의 삶

월드비전은 아동 중심 기관으로서, 모든 어린이들의 풍성한 삶을 위해 헌신하고자 합니다. 특히 분쟁과 재난 상황에서 아동은 쉽게 위험에 노출될 수 있기에 가장 먼저 보호받아야 할 존재입니다. 이에 월드비전은 시리아 아동의 신체적 안전 그리고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건강, 생활, 교육 등 다양한 방식의 지원을 해오고 있습니다.

1. 아동 건강
– 레바논 : 아이가 아플 때 바로 병원에 데려갈 수 있다고 대답한 비율 2015년 46% -> 2016년 51%
- 시리아 : 아동 1,063명 일반 진료 / 아동 91명 소아과 치료 / 산모 1,203명 사전 검진 / 산모 160명 분만
– 이라크 : 월드비전의 식량 지원으로 한 가정 내 하루 평균 식사를 하는 횟수 2015년 2.4끼 -> 2016년 2.7끼

2. 아동 보호
– 레바논 : 가족 생계를 위해 노동에 참여하는 아동의 비율 2015년 13% -> 2016년 7%
– 시리아 : 터키 국경 지역에 거주하는 시리아 난민 중 편모 가정 및 여아를 대상으로 교육 훈련 진행중
– 이라크 : 아동보호센터(Child Friendly Space, CFS)에서 심리적 안정을 느끼고 있다고 답변한 아동 57% 증가

3. 아동 교육
– 레바논 : 월드비전 유아교육(Early Childhood Education, ECE)을 통해 상급학교에 진학할 준비가 된 아동 94%
– 시리아 : 월드비전 지원을 통해 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으며 이를 지원할 수 있다고 답변한 가정 91%
– 이라크 : 월드비전 옹호사업으로 도훅(Dohuk) 지역 내 학교에 새로 입학한 여아 138명, 남아 169명

향후 계획

분쟁의 장기화, 대규모 난민의 주변국 유입, 복잡하게 얽혀 있는 국제 정세로 인해, 도움을 절실하게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다가가는 일조차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에 월드비전은 전세계 파트너들과 협력해 시리아 난민, 그 중에서도 특히 취약한 아동들을 보호하기 위해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 전략을 수립 후 복합적이고 다양한 구호 사업들을 시행해오고 있습니다.

한국 월드비전 역시 시리아 난민 긴급구호 지원에 이어 요르단 시리아 난민 방한용품 지원사업을 진행했으며, 현장 사무소와의 긴밀한 연락을 통해 상황을 면밀하게 주시하고 있습니다. 전쟁의 아픔이 6년 동안 지속되면서, 난민캠프에서 태어난 아이들은 평화로운 일상을 한 번도 경험하지 못 한 채 힘든 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젠가는 반드시 이곳에도 평화가 찾아올 것이라는 희망을 품을 수 있도록 후원자 님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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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급구호 정기후원금은 전 세계 각지의 시급한 재난 지역의 대응 사업에 쓰입니다.


월드비전 긴급구호 활동 경험 38년 - 월드비전은 피해가 가장 심각한 지역을 먼저 찾아가며, 재난상황에 가장 취약한 아동과 가족을 우선순위에 두고 긴급구호활동을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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