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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명, 후원자들의 이야기
방글라데시 선더번 사업장은 2016년을 끝으로 월드비전의 지역개발사업이 종료됩니다.
사업 이야기

아동센터(Early Childhood Development-ECD)

교육을 받기 어려운 빈민가의 아동을 모아 유치원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학용품, 교복과 가방 등을 지원받고, 기본적인 글자와 숫자를 익혀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됩니다.
(수혜 아동 1,800여 명)
2011년 3월에 시작한 두 아동센터 ‘Meghna(메그나)’와 ‘Togor(토고르)’에 다녀왔습니다.

영양센터(Nutrition Center)

충분한 영양을 섭취하지 못해 체중미달인 아동과 그 어머니를 대상으로 9주 동안 주 2회씩 영양교육 및 영양식을 제공합니다.
영양이 부족한 아동의 어머니들은 5대 영양소와 칼로리 계산 등을 배우고,
각자 가정에서 필요한 재료들을 한두 개씩 가져와 아이들에게 먹일 영양식을 만듭니다. (수혜자 8,106명)

거리아동센터(Street Children Program)

방글라데시에는 부모님이 없거나 그들의 무관심으로 인해 거리에서 나쁜 행동을 하고,
납치나 인신매매의 위험에 놓인 아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아이들을 모아 교육을 하고 보호하는 곳입니다.
(3개 센터, 수혜 아동 450명)
거리아동센터 중 하나인 ‘Rupsha Char Basti(룹샤 챠르 바스티)’에서 아이들의 눈물 어린 사연들을 들었습니다.

소득창출조직(Community Based Organization-CBO)

가난한 가정의 여성이나 월드비전 결연아동의 어머니들이 스스로 소득을 창출해내기 위해 만든 조직입니다.
구성원들은 소액대출을 받아 소규모 사업이나 가내수공업 등을 시작하여 가정의 수익을 올리고,
여성으로서의 자신감 또한 얻었습니다. (6개 조직, 4,474명 활동)
선더번 사업장에서 소득창출조직으로 활동하고 있는 ‘Thikana(티카나)’와 ‘Prodipto(프로딥토)’를 방문하고 왔습니다.

아동 권리 위원회(Child Forum)

아이들이 지역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조직으로, 아동권리 향상을 위한 캠페인을 합니다.
조혼을 시키려 하는 가정이나 학교를 중퇴시키려는 부모님이 있을 경우,
지역 어른들이나 월드비전에 알려 이러한 일들을 막는 활동을 하며 실제로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치고 있습니다.
(14개 조직, 154명의 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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